제가 보는 건 "백작가의 비밀스런 시녀님"이에요.
사실 하녀님이 올바른 명칭같아 보이긴 하는데...하녀거든요 여주인공이. 평민 출신인. 시녀랑 하녀는 다릅니다. 시녀는 귀족 여식들이 하는 거고 (공주의 시녀는 최소 백작부인) 하녀는 청소빨래 요리하는 거라 평민이 하는건데.. 그림체는 좋은데 개인적으로는 평범했습니다. 원작소설에서는 여주가 못생긴 설정인데 왜 이리 예쁘게 그려놨는지 참... 아이고
근데 "작두" 좋아하시면 "디펜스게임의 폭군이 되었다" 이것도 좋아하실 듯. 셀렌디온 사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