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피의 세계 -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인데, 평범한 중학생 소녀 소피에게
철학 편지가 배달되면서 시작하는 소설 형식의 책이예요
이야기 형식이라 동화책처럼 유치하지도 않고, 서양 철학사의
핵심을 지루할 틈 없이 완벽하게 설명해 줘서 입문용으로 최고예요
철학 대 철학 - 교과서처럼 딱딱한 성명 대신 인간은 자유로운가
구속되어 있는가? 같은 흥미로운 주제를 두고 두 명의
유명한 철학자가 치열하게 논쟁하는 구조로 되어 있어요
생각할 거리도 많고 난이도도 딱 중간이라 지적 호시심을 채우기에 아주 그만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