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지위에 따라 태도가 다른 사람은 무시하는 게 맞는가요?

사람들 중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대해주는 사람이 있는 반면 상대 지위에 따라 행동이나 말을 달리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본인 보다 못하다고 판단하면 무례한 모습도 보이는데 이런 사람은 그냥 개무시하는 게 답이 맞는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상대 지위에 따라 태도가 달라 무례하게 굴면 감정적으로 반응할 거 없이 거리 두기를 실천하시면 됩니다.

    완전히 무시해도 마주칠 일 없는 사람이면 몰라도 필요한 소통은 유지해야 하는 경우가 다수죠.

    그럴 때는 개인 감정과 경계를 지키는 방식이 현실적입니다.

    어차피 그런 사람들의 태도를 바꿀 수는 없으니 자신을 보호하는 선에서 적절히 대응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 지위에 따라 존중하고 지위에 따라 무시하는 사람은 강약약강인 사람으로

    본성 자체가 갑질인 사람이죠

    자기보다 약해 보이면 뒤에서 무시하거나 앞에서 깔보는 스타일인 사람들…

    이런 사람들은 친절한 척은 잘해도 신뢰감이 없어 보이고

    사람 기빨리게 하고

    언젠간 글쓴님도 무시당할 대상이 될 수 있어요

    이런 사람들은 논리로는 안 통하고 상대도 안 하시는 것이 좋아요

    거리를 두시고 감정과 에너지를 주지 않으시는게 좋아요

    근데 만약에 같은 직장이나 같은 학교에 속하시면

    최소한의 대화만 하시고

    공적인 척 하면서 사적인 대화를 철벽을 치시는게 좋아요

  • 걸러야죠. 본인보다 약한 사람한테 무례한 사람은 무조건 거르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걸 너무 티내면서 거르지 말고 공적인 관계에서의 관계만 유지하시고 서서히 멀어 지는게 좋을 것 같네요.

  • 상대를 봐가며 말을 바꾸는

    사람

    강한사람에게 약하고 약한사람 에게 강한사람

    사회적 강자에게는 굽신하고

    약자에게는 하대하는 사람

    이사람들을 가리켜 아부쟁이

    또는 인간 쓰레기라고 합니다

    상명하복이 강한 군대에서도

    이런 부류의 사람이 많고 순간적인 처세술이 좋다는 표현을 합니다 잘보면 위장술인데요

    하물며 사회 생활을 하다보면

    더 심하게 구는 사람들

    윗사람 한테는 굽신굽신하고

    자기 아랫사람은 마치 종부리듯이 하대하는 쓰레기 같은

    사람들

    윗사람이 보면 마치 혼자 일하는것 처럼 열심히 보여주기식

    으로 나타나고 높은 사람이 없으면 뒷짐지고 아래사람들 부려먹는 그런 사람

    하지만 이런사람은 언젠가는

    벌을 받게 되어있습니다

    누가 보든 안보든 열심히 맡은일에 충실하는 사람은 언젠가

    그모습이 나타나게 되어있고

    윗선에게도 전달되게 되어있지만 반대로 아부에 쩔고

    보는데서만 잘하는사람은 그의 본 모습이 언젠가 윗선을 넘어 모든이에 마음에 진실을

    들키게 되어있습니다

    님은 지금 이런사람 때문에

    화나신것 같은데 신경끄세요

    그런사람을 대할때는 철저하게 자신을 위장하고 때를 기다리세요

    화나셔도 한귀로 듣고 흘렵ㆍ리세요

    내일 아니 훗날 멀수도 있고

    가까운 날이 될수도 있습니다

    그사람에 말로를 볼날이

    화이팅 하세요

  • 안녕하세요 강약강약 사람에 따라 말투와 행동이 달라지는 사람은 대개 멀리하는게 맞습니다. 가까이하면 할수록 질문자님이 스트레스 받는것이 많아 질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