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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일한다고 돈을 잘버는게 아닌것 같더라구요

열심히 일한다고 돈을 잘버는게 아닌것 같더라구요 보면 일을 그다지 적게하면서 놀면서도 돈잘버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죽어라고 일을해도 돈을 못버는 사람이 있던데 그차이가 무엇일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노동 시간과 소득의 크기가 비례하지 않는 이유는 부를 창출하는 구조와 가치의 종류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죽어라 일해도 돈을 못 버는 경우는 대개 자신의 노동력을 시간 단위로 직접 판매하는 구조에 갇혀 있습니다. 하루 24시간이라는 물리적 한계가 존재하므로 단순히 몸을 많이 움직이는 방식은 소득의 상한선이 명확합니다. 반면 적게 일하고도 많이 버는 사람들은 자신의 시간과 노동을 시스템이나 자산으로 전환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들은 자본, 기술, 콘텐츠, 플랫폼을 활용하여 자신이 잠을 자거나 놀고 있는 시간에도 수익을 만들어냅니다. 또한 시장에서 희소성이 높은 능력을 보유하고 있어 남들이 대체할 수 없는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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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직종에 따라서 다른 것 같아요.

    아무래도 사람 수요가 많은 분야나 공부를 많이 해야 하는 진입장벽이 높은 분야가 돈을 많이 벌지 않을까 싶습니다.

    요즘은 얼마나 똑똑하게 돈을 버는지가 중요한 것 같아요.

  • 남에돈 버는게 쉬운일이 어디있겠어요. 그래도 열심히 일하지 않으면 돈을 더 못버니 주어진 자리에서 열심히 일해야죠. 그렇다고 나를 버리면서 일하는건 반대지만요. 쉬워보이지만 다들 힘들게 돈 버신다고 생각해요.

  • 그냥 능력차이죠 !! 그리고 기술이고

    예시로 회사에서 잘못하는 일을 본인만 할수있는 능력이 본인만 할수있다 해봐여 그러면 대체 불가 인력이라 무조건 돈을 잘벌수밖에 없죠 ㅎ

    아님 대기업같은데 잘 취직하거나 등등 여러가지가 있죠

  • 열심히 일하든 그다지 적게하든 얻어지는 수익 같은 조건이라면 결국 개인 소비 습관이나 가치관 차이 가장 큽니다. 회사 다니는 직장인은 열심히 해서 성과내고 진급하면 그만큼 급여 올라가고 개인사업 하는 사람들도 열심히 하는만큼 수익 올라가면 좋지만 현실적으로 쉽지 않는거 같고 안정적인 직종 그다지 적게 하더라도 고정 수익 보장되기 때문에 차이 발생하는데 그래도 내가 벌어들이는 수익 대비 얼마나 소비하는지가 중요한 차이 같습니다.

  • 적게 일하고 많이 버는 직업.. 정말 부럽네요. 

    그런 분이 주변에 있다면 불법이 아니라면 뭐인지 어떻게 할 수 있는지 물어보는게 제일이지 않을까요?? 

  • 결국 내가 하는 일이 희소하면서 수요가 높은 고경쟁력 일을 하느냐 아니냐의 차이인 거 같습니다. 의사같은 직종은 할 수 있는 사람은 적지만 수요는 엄청 높고 일의 단가가 높다보니 더 많은 수익을 얻는 것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