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서른이 되는데 아무것도 이룬게 없네요..

내년에 서른이 되는 사람입니다

제가 어릴 적 부터 대인기피증과 심한 우울증에 시달리느라

사회 생활 경험도 없고, 아직 많이 부족한 사람입니다

취업에 도움 될 자격증을 취득을 했지만

아직 도전 과정에 있고

알바도 쉽게 도전하지 못해서 두려워하고 있네요

세월을 너무 안좋게 흘러보낸 것 같아 인생을 헛 산 것 같고

남들 연애 해볼 때 제대로 된 연애도 한 번 못해보고 살아왔다는게

너무 한심하고 평생 이대로 늙어 갈 것 만 같아 겁이 납니다

친구들은 하나 둘 다 짝을 찾아가는데

저는 이룬 것 하나 없고 집에서 한 발짝 떼는 것도 두려워하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바보가 된 것 같아요

자존감도 낮고 하는 일 없는 내가 뭘 할 수 있을까 싶기도 하고

뭔가를 도전할 의욕도 없고 목표도 없어서 고민이 됩니다

친한 친구도 혼자 살고 싶어하다가 부모님께서 소개해주신 분들과 만남을 가지려고 노력을 하며 지내는 모습에 더 조급해지는 것 같아요

소개 받는 분들 직업도 좋은 것 같아서 괜히 질투도 나고 그러네요

진짜 못된 생각인데... 하면서도 친구까지 시집 가버리면 진짜 혼자 될 생각에 불안하네요 부모님도 친척분들도 많이 걱정하셔서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연애를 갑자기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취업도 갑자기 된 다는 보장도 없어서 알바라도 지원하고 있지만 너무 고민입니다

제 나이에 제가 고민하는 모든것들이 다 너무 늦은걸까요...

3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렇게 솔직하게 마음을 털어놓아 주셨네요.

    지금 느끼시는 감정들이 얼마나 힘들고 복잡한지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30살이 되기 전에 많은 사람들이 비슷한 고민과 불안을 겪곤 하니까, 혼자서만 느끼는 게 아니랍니다.

    먼저, 지금의 감정과 상황이 절대 당신의 가치를 결정하지 않아요.

    누구나 인생의 어느 시점에든 어려움과 불확실성을 겪게 마련이고, 그것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에요.

    지금은 자신을 너무 몰아세우지 말고, 작은 것부터 차근차근 시작하는 게 중요해요.

    대인기피증과 우울증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셨다고 했는데, 그동안의 경험이 당신을 더 강하게 만들어줄 수 있어요.

    전문가의 도움을 받거나, 작은 목표를 세워 조금씩 도전하는 것도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집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활동이나,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는 취미,

    또는 작은 산책부터 시작해보는 것도 좋아요.

    연애나 취업은 한 번에 해결되는 일이 아니니까, 너무 조급해하지 마세요.

    모든 일은 시간이 필요하고, 당신이 지금 겪고 있는 감정도 자연스러운 과정의 일부입니다.

    주변 친구들이나 가족의 기대에 너무 신경 쓰지 말고, 자신만의 속도로 천천히 나아가면 돼요.

    당신은 지금도 충분히 소중하고, 앞으로도 많은 가능성이 있어요.

    작은 성취를 하나씩 쌓아가면서 자신감을 조금씩 회복하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그리고 우선 집에만 있지말고 밖으로 나가 바깥세상을 접하는게 정신건강에 최고입니다.

    이 세상은 무엇이든지 부딪치면 할 수 있습니다.

    자신감을 가져야 합니다.

    힘내세요

  • 우선 우울증과 대인기피증을 갖고 여태까지 버텨온 것만으로도 수고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혹 정신과나 심리상담을 꾸준히 받고 계시는지, 약을 복용중이신지는 모르겠지만 병원의 도움을 받는 게 필요해보입니다. 또한, 저도 우울증 환자였던 적이 있는데 집에만 박혀있으면 부정적인 생각이 꼬리에꼬리를 물기 때문에 더 악화될 수 밖에 없고 도태될 수 밖에 없게 됩니다.. 대인기피 때문에 힘드시면 모자나 마스크를 쓰시고 집 주변을 산책하시는 것부터 시작해서 질문자님을 가리는 수단을 하나씩 없애고 산책을 하는 것을 정말 추천드립니다 우울증은 집 밖으로 나와 긍정적인 생각을 하게되고 행복을 느끼는 그 순간부터 치유가 시작되는 것 같습니다. 가만히 있으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기에, 삶의 소소한 행복들을 누리시며 천천히 집 밖으로 나오셨으면 좋겠습니다

  • 내년에 서른이라는 나이는 정말 어린나이입니다 나이 40에 새로운 도전을 하는 사람도 널리고 널렸습니다

    서른이면 지금부터 0에서 시작해도 아주 충분한 나이입니다

  • 많이 힘들겠지만 아직 아직 서른이라는 나이는 무엇이든할수 있는나입니다 더소중한것은 나의 내면을 잘알고있다는것으로도 무엇이든 잘할수있겁니다 힘내세요

  • 저도 딱 서른쯤에 안좋은들을 겪으면서 조금씩 모아둔 돈도 사기 당하고 감당하기 어려운 빚도 졌습니다 그러고나니 우울증에 대인기피증까지 생겨 일은 커녕 외출조차 힘들었었어요,그렇게 시간을 보내던 와중에 키우던 강아지중 한마리가 병에 걸렸어요, 돈을 벌러 나가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이었기에 용기를 냈습니다.

    그냥 가능한곳은 다 지원해봤어요. 그러다 손님이 많이 오지않고 사장님과 둘이 교대근무를 하는곳에서 알바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밖에 나와서 일을 한다는것 만으로도 정신이 조금씩 회복했고 6개월이 넘어가니 매일 준비를 하고 출근을 하는 내 모습에 자존감도 올라가고 할 수 있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시간이 지나 사람이 많은곳에서 일할 기회가 생겼고 거기서 좋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회복했어요.

    당장 나아지거나 실행에 옮기기 힘들다면 동기부여가 될 거리를 찾으셔요,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가족을 위해서라도요. 상황도 겪고있는 마음도 같진 않아 위로가 될지는 모르지만 그렇게 조금씩 살다보니 살아지더라구요, 또 하나 조언해 드리자면 우울하고 자존감이 낮을땐 잠시 sns안하시는걸 추천해요. 저의 경우 다른사람들의 인생과 저를 비교하며 더 우울해져서 아예 끊었고 비교대상이 없어지니 그런 생각조차 안들더라구요. 저도 서른에는 늦었다고 생각했었지만 마흔이 되고보니 서른은 정말 젊고 시작하기 좋은 나이입니다. 뭐든 다시 할 수 있어요. 예전에 저를 보는것같아 말이 길어졌지만 진심을 다해서 응원합니다. 꼭 이겨내실거고 좋은날이 있으실거예요. 힘내세요

  • 내년에 서른이라는 나이는 정말 어린나이입니다 나이 40에 새로운 도전을 하는 사람도 널리고 널렸습니다

    서른이면 지금부터 0에서 시작해도 아주 충분한 나이입니다

  • 도전적이고 활동적인 음악을 듣고 용기를 얻는것도 좋고 그냥 혼자 주변 산책이라도 하는게 좋아요. 잘산다는 기준이 뭔지 생각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전 부유하지 않아도 행복하게 살면 그만이라고 생각합니다

    뭐든 한걸음부터 내딛어보세요 처음이 어렵지 그뒤론 쉽습니다. 

    제생각엔 산책도 좋을거같아요

  • 서른이면 이제 시작입니다

    물론 조금 늦었다고 생각할수도있게겠지만 지금부터 시작해도 충분합니다

    지금 상황이 안좋다고 계속 손놓고있으면 나중에 정말 아무것도 할소없는 인간이될수있습니다

    뭐든지 시작하고 정말 열심히 한번해보세요

  • 솔직히 삶이라는 거 내가 마음먹기에 따라 달라진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질문자님은 현재 상황에 대해 스스로 정확하게 인지하고 있는 상태로 보입니다

    여기서 마음만 조금 다르게 먹으면 삶이 확 바뀌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단 하나씩 차근차근 해결하는 방향으로 결정해보는 걸 추천드립니다

    개인적으로 아르바이트나 취직부터 준비하는게 좋아 보입니다

    사회생활을부터 해결해야 그 다음을 준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르바이트가 됐건 취업이 됐건 뭐라도 해야 경제적으로 안정을 찾을 수 있고

    경제적으로 안정이 되면 그동안 보이지 않던 것도 보이게 됩니다

    즉! 그래야 새로운 인연도 만날 수 있고 그 새로운 인연 중에서 이성도 있을테니 연애도 할 수 있는겁니다

    너무 자책하고 고민하지 마시고 위에서 언급했지만 하나씩 차근차근 해결하시길 바랍니다

  • 서른이면 늦은나이 아니예요~ 자신감을 가지세요.

    집에만 있지말고 우선 꾸준이 밖에나가서 운동을 하세요. 낮에 햇빛보는것도 정말 중요해요. 그러다보면 생기가 돌고 힘이 생깁니다. 자꾸 자기연민에 빠지지 마세요..긍정회로를 돌리세요.

  • 서른이면 정말 젊은 나이입니다. 남아있는 인생이 길고 아직도 가능성이 많아요. 앞으로의 인생을 어떻게 살고 싶은지 생각하시고 실천하긴다면 멋진 인생이 기다릴 것이에요.

  • 걱정하는 것보다 도전해 보세요. 걱정하시는거처럼 취업도 해야하고.. 그 다음 하나씩 행동으로 옮기면 좋을 거 같아요. 일찍 시작했다고 해서 다 잘되는 건 아닙니다. 힘내세요

  • 일단.. 알바나 일을 구한다는 사실이 타인과 이야기하고 교제한다는 것입니다.  일도일이지만 사교성이 중요합니다.  사회에 나가보시면 알게 되겠지만 인간관계가 제일 어렵습니다. 우선 친구들과의 만남을 가지고 가벼운 이야기를 하시길 추천 드립니다. 시간이 되시면 상담도 다녀보시고요. 그러다가 지인에 의해서 일자리도 소개받고 .. 그렇게 살아가는 것이 여자로서는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지인,친구 없는 삶은 그야말로 살기어려운 세상이니까요. 

  • 안녕하세요.

    우선 자존감 높이는 것 부터 시작해야 될 것 같습니다.

    외모관리등, 취미생활을 하면서 같은 취미 가진 분들을 만나는 활동을해가면서 자존감을 올리며 일할 분야도 찾고 사람 만나가며 불안을 줄여가보는게 어떨까요?

  • 안녕하세요

    질문자님의 사연을 보니 쉽지 않는 날들을 보내셨을것 같아요 ..

    취업도 연애도 결혼도 모두 중요하고 시기가 있는데 남들보다 뒤쳐진다는 생각을 하면 많이 불안해지더라구요.

    그렇지만 생각해보면 이미 지나간 시간은 지나가버린거고 이제는 새로운 시작을 해야되요.

    하고 싶은 일이 어떤건지 차근차근 준비하고 시도해보는게 좋을것 같아요

    질문자님의 앞날은 항상 밝으실거에요 힘내세요

  • 저도 서른 넘어 원하던 직장에 들어가게 되어서 다른 동기에 비하면 많이 늦은 나이였어요

    취직하기 전엔 서른쯤 되니 이 길이 내 길이 아닌가. 너무 오래동안 잡고 있는 건 미련이 아닐까 싶었어요 나 자신에 대한 확신이 없었습니다. 그래도 믿어주는 이 하나는 있을 테고 그 사람을 위해서라도 끝까지 노력해보자. 포기하지 않으면 언젠가는 된다는 생각으로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취직을 하면 달라질 거에요

    저도 취직만 하니 모든 것이 다 달라졌습니다. 원하던 직장에 원하던 사람과 결혼하고 아이도 낳았어요. 이 모든 게 3-4년만에 이루어졌죠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으로서 사회인으로살아가는 꿈만 포기하지 않으면 괜찮은 삶입니다. 포기하지 마세요.

  • 안녕하세요 탁월한테리어입니다 지금이 가장 빠른 날입니다 계획을 세우시고 운동을 하시면서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하세요 무슨일이든 몸과 마음이 건강하면 할수있습니다

  • 뭔가 엄청나게 큰걸 하려하지 마시고 당장 할수잇는거주터 하나씩 해보는건 어떨까요

    아침에 일찍 일어나기

    헬스장가서 운동하기

    밥먹고 나면 설거지하기 등등

    실행하기 쉬운것들부터 하나씩 해나가보는거죠.

    그러다보면 영김도 떠오르고 무언가 잇을거에요 화이팅입니더

  • 모든걸 한꺼번에 할수있다생각하지말고지금부터 할수있는거 하나하나 해가면은 천천히 이뤄지면 되는거라 너무 부담안가져가도 됩니다

  • 연애나 결혼이 물 흐르듯 순조롭게 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그러나 인생은 내 뜻대로 되지 않는 부분이 많은듯 합니다. 그동안 힘든 시간도 있고 여러가지 어려운 부분으로 연애나 결혼이 이루어 지지 않은 시간이었습니다. 그러나 너무 자연스럽지 않게 일을 처리하다보면 낭패가 생길 수도 있으니 순리적으로 살이가다보면 좋은 사람도 만날 수 있고 기쁜 일도 생길 수 있다고 봅니다.편안한 시간이 되셨음 합니다.

  • 내년에 서른이 되는데 이룬게 없다고 하시는데 아직 정말 젊은 나이이고 이제 시작하는 나이입니다 너무 본인을 저평가 하지마시고 긍정적에너지로 삶을 이루어가시길 바랍니다

  • 다시 30년이 흐른 후에 즉 60이 되어서는 다른 답을 얻을수 있도록 지금부터라도 노력하시면 늦지않습니다.

    모든 것은 항상 때가 있고 달리기를 하면 처음에 남들보다 빨리 뛰는 사람도 늦게 뛰는 사람도 항상 있는 법입니다.

  • 유난히 한국이 강박적인 게 심하긴 합니다. 모든 것을 틀에 맞춰 재단하려고 하죠. 결혼을 하게 되면 하는 거지 '아, 내가 결혼을 해야겠다!'한다고 해서 하는 게 아니잖아요. 살다 보면 결혼하게 될 수도 있고 영영 못하게 될 수도 있고 했다가 이혼을 하게 될 수도 있는 건데 그냥 편하게 사세요. 제가 어제자 뉴스 기사보다가 알아낸 건데, 구글 임원까지 했던 사람이 순식간에 정리해고 당해서 마트 아줌마 된 사례도 있었습니다. 세상일 아무도 모릅니다.

  • 여성인것 같네요ㆍ너무 걱정 마세요 내주의에는 노처녀들이 수두룩합니다ㆍ너무 자격증에만 매달리지 말고 활발하게 사교 모임에도 나가서 대인관계도 넓히세요ㆍ인연이 어디에서 좋은사람을 만날수도 있으니까요ㆍ

  • 나이30살이면아직젊으십니닷. .

    괸한이상한생각하시지마시고. .

    아무일이나 해보세요 그러면잡생각이마니없어질듯합니다......인연은어딘가에잇을터이니좋은사람분명나타날겁니다. ....취미생활이든조깅이든 땀을흐르는운동을해보세요. ..

  • 어릴적부터 대인기피증과 심한 우울증을 앓은 것은 나 스스로 선택이 아니라 어쩔수 없는 감정으로 인해 30살까지 제대로 이루어 낸 것이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스스로 안 좋게 생각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30살이면 이제 막 사회생활 시작하는 나이대에 해당하기 때문에 지금부터 자신감을 가지고 열심히 생활하면 분명히 무엇인가를 이루게되고 그 과정에서 나와 성향이나 가치관이 맞는 이성을 만나 좋은 감정을 나누면서 연인이 되기도 합니다. 지금 스스로 자신감을 가지며 자존감 높이는데 중점을 두는게 좋아 보입니다.

  • 지금부터라도 늦지 않았으니 시작하시는것 어떠신지요. 무엇이든 하는게 좋습니다. 고민도 많으시겟지만. 다 잊고 앞만 보고 달려가세요!!

  • 30살에 0이라면 늦은 것도 아니고 너무 비교하면서 질투하지 않아도 됩니다. 오히려 30살에 마이너스로 시작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자격증도 있으시니까 자격증을 활용해서 취업을 하시거나 일단 알바를 지원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아직 무엇을 이루지 못했다고

    인생이 끝나지 않습니다.

    지금부터라도 시작하면

    0이 아니게 됩니다.

    시작조차 하지 않는다면 그냥 0입니다.

    0이 나을까요? 0이 아닌게 나을까요.

  • 안녕하세요.

    내년에 서른이면 아직도 많이

    젊고 무엇이라도 할수 있는 나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나고 보면 어렵고 힘들었던 시절이

    좋은 추억으로 남을데도 있습니다.

    저도 20대때에는 많이 외롭고 인생이

    막막해 보일때도 있었는데

    50대가 되고보니 그때 그런 생각을

    하지말고 조금더 긍정적이고 자신을

    사랑하며 지냈으면 좋았다는 생각을

    합니다.

    아직 도전 과정에 있은만큼

    너무 조급해 하시지 말고 자신을

    조금더 사랑하면서 알바라도 하시면서

    미래를 준비 하시기를 응원합니다.

  • 옛말에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른 시기라는 말도 있습니다. 30대에 모든걸 이룬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본인의 앞날에 도움이 되는것을 하나하나 잡아서 해보는것이 먼저일듯 하네요.걱정만 한다고해서 이뤄지지는 않잖아요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너무 고민이 많으시지만 100세시대에 너무 힘들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하나하나 차근차근 해보시면 어떨까요 학업이라던지 아니면 자격증 공부를 해보는것도 좋구요 또한 사람들을 만나기위해 운동 동호회의 가입하셔서 사람도 만난고 대화도 하면서 살아가는게 좋을듯합니다 너무 낙심 하지마시고 추석연휴 잘 보내세요.

  • 지금의 감정이 너무 무겁게 느껴지시겠지만 절대 늦지 않았습니다. 대인기피와 우울로 인해 사회경험이 적은 건 개인의 잘못이 아니며 이미 자격증 준비와 알바 지원 같은 작은 도전을 시작하셨다면 이것도 큰 진전입니다. 작은 목표부터 시작하여 하루 일정 만들고 짧은 외추, 짧은 알바부터 시작하여 작은 성공 경험을 기록하고 스스로 칭찬을 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