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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프린터 관련 잉크교체주기에 관해 질문드려요!

제가 앱손 wf-2581프린터기를 가지고 있는데 이게 4가지 색상의 개별카트리지 교체가 가능한 모델입니다. 그런데 이건 해도 너무하다고 생각이 드는데 진짜 20장 정도나 뽑으면 검정색은 교체해줘야 합니다. 잉크없다고 체크되는거 하나라도 있으면 프린트 자체가 안되고 뭐 이런게 있나 싶은? 가뜩이나 자주 안쓰고 오랜만에 쓰면 노즐청소 하느라 잉크낭비에 제대로 프린트 되기까지 한세월이고 참 돈먹고 시간 잡아먹는 하마인데 원래이런가요? 이거 뭔가 해결 방법이 없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잉크젯프린터중에 가장 저렴한 제품들을 저렴하게 파는 이유는 잉크카트리지를 판매할 수 있기때문에 싼것입니다. 카트리지 하나를 소비하는데 특히 검정색의 경우에는 엄청 빨리 떨어지게 되기때문에 금전적인 낭비가 심하죠.

    그래서 저도 그런 류의 잉크젯프린터를 쓰다가 지금은 리필잉크를 직접 넣을 수 있는 무한잉크젯프린터를 사용하고있습니다. 가격은 비싸지만, 카트리지를 교환하는 비용을 생각해보면 잉크를 손쉽게 넣을 수 있고, 한번 넣은 잉크로 천장이상 뽑을 수 있으니 프린트를 많이 하는 곳이라면 경제적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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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도 비슷한 경험을 했는데요

    결론적으로 잉크젯은 원래 그런 편이 맞습니다.

    자주 안 쓰면 노즐청소 때문에 잉크가 더 빨리 닳고, 하나라도 부족하면 출력 막히는 것도 정상이에요.

    솔직히 사용이 많지 않으면 계속 불편합니다.

    저는 결국 레이저로 바꿨는데 훨씬 편하더라고요 ㅜ

  • 요 상황 정상입니다. 다만 “불량”이라기보다는 잉크젯 프린터 구조 특성 + 해당 모델 정책 때문이에요. 핵심만 정확히 짚어드릴게요.

    ✔️ 왜 20장 찍고 검정 잉크가 닳는 느낌이냐

     1. 잉크젯은 생각보다 잉크 소모가 큼

     • 단순 텍스트라도 “노즐 유지 + 테스트 분사” 때문에 실제 출력 외 소비가 있음

     • 특히 검정(K)은 문서 출력에서 가장 많이 쓰여서 더 빨리 닳음

     2. 오랜만에 쓸 때 = 자동 청소

     • 몇 번 안 썼는데도 잉크 줄어드는 이유 👉 노즐 클리닝

     • 이게 잉크를 꽤 많이 소모함 (체감상 제일 큼)

     3. 카트리지 방식의 한계

     • WF-2581 같은 모델은 “대용량 탱크형”이 아니라서

     • 애초에 출력량 대비 유지비가 비쌈

    ✔️ “잉크 하나 없으면 출력 안 되는 이유”

    이건 많이들 화나는 포인트인데 정상입니다.

     • 컬러 프린터는 내부적으로 색 보정 + 헤드 보호 때문에

    👉 하나라도 없으면 출력 막는 경우가 많아요

     • 특히 엡손은 이 정책 꽤 엄격한 편

    ✔️ 지금 겪는 문제 정리

     • 잉크 빨리 닳음 → 정상 범위 (다만 체감 심함)

     • 오래 안 쓰면 출력 안됨 → 정상 (노즐 막힘)

     • 청소하다 잉크 낭비 → 구조적 한계

    👉 결론: 모델 특성 + 잉크젯 공통 문제

    ✔️ 현실적인 해결 방법 

    이건 선택지로 봐야 합니다.

    1️⃣ 사용 패턴 바꾸기

     • 최소 주 1회 테스트 출력 (한 장이라도)

     • “가끔 몰아서 출력” ❌ → 오히려 더 비효율

    2️⃣ 유지비 줄이기

     • 정품 대신 호환 잉크 (비용 절감)

     • 단, 품질/노즐 막힘 리스크 있음

    3️⃣ 근본 해결 (추천)

    👉 사용 스타일 보면 이게 제일 현실적

     • 레이저 프린터로 변경

     • 잉크 안 마름

     • 오래 안 써도 바로 출력 가능

     • 유지비 훨씬 안정적

    👉 특히 “가끔 출력하는 사람”은

    잉크젯 = 최악 / 레이저 = 최적

    ✔️ 한줄 정리

    👉 지금 겪는 건 고장이 아니라 “잉크젯의 구조적 한계”

    👉 자주 안 쓴다면 레이저로 갈아타는 게 가장 스트레스 적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