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단기 속성으로 외국어를 하는 연예인을 보면 신기해요.

예능을 보면 외국에서 장사하는 프로그램(서진이네 같은)을 찍는데.

연예인들이 현지 언어를 곧잘 하더라구요.

영어권이 아닌 곳에서도 말이죠.

분명 원래 알고 있을리는 없고 단기적으로 외웠을텐데.

수십년을 배워도 외국인 만나 영어 한마디 못하는 저로서는 도저히 이해가 안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외국어는 단순히 단어를 암기하고 문장을 외우는걸로는 실력이 늘지않습니다. 직접 외국어를 사용해서 이야기를 해야 됩니다. 말도 습관이기 때문에 습관이 자리잡히면 느는건 금방이에요. 애초에 연예인들은 이미지관리가 중요하기 때문에 영어든 운동이든 식단이든 뒤에선 일반인들은 엄두도 못낼 트레이닝을 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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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원래 어느정도 하는 사람이 섭외 된거지

    촬영한다고 갑자기 해서 되나요

    요즘 연예인들은 영어를 어느정도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분위거고

    연예인 아니고서도 젊은 사람들 대부분 영어 어느정도는 해요

    한국 영어 공교육이 망한건 맞는것 같고

    수능 영어가 도움 하나도 안되는 것도 분명 맞는데

    그래도 이러니 저러니 사교육이던 유튜브던 나름대로 영어 공부는 다들 꽤 하는 모양입니다

  • 저도 그런거 되게 신기해용

    근데 그런거 보면 기본적으로 좀 언어적인 능력이 있는연예인일 가능성이 높은 것 같아요 짧게 해도되는거보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