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누군가에게 큰 상처를 받고 몇 년이 지나 그 사람이 사과를 한다면 받아주는가요?

라디오 사연에 결혼을 하고 시어머니가 며느리를 마음에 들어하지 않아 상처를 많이 주어서 힘들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몇 년이 지나서 시어머니가 잘못을 인정하고 진정성 있는 사과를 하고 받아주고 난뒤에 사이가 엄청 좋아 졌다고 하는데 여러분은 어떤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사과를 했으면 당연히

    받아들여 야지요 평생

    보고 알아야 하는 관계라서

    사과하면 받고 사이좋은

    관계로 살아가는것은

    좋은일이라고 생각됩니다

  • 사실 학교 다닐때 학교 폭력을 당해보지 않는 사람은 말을 하지

    말라는 말이 있는데요 그리고 말이든 폭력이든 상처를 입은 사람의 삶이란

    정말 안겪어본 사람은 정말 모를것입니다 그러나 시어머니 같은 경우에는

    아무래도 같이 살아가야 할 사람이기 때문에 제가 그런 상황이 오면 모든것을

    용서하고 잘 지내야 할것 같습니다 그러나 학교 폭력을 행사한 친구 같은 경우에는

    용서를 하지않을것 같아요 너무 힘든 시간이 아직도 트라우마 인것도 사실이니깐요

    1. 진정성 있는 사과는 그 말을 듣는 순간 바로 느낀다고 하더라구요

    2. 다만 사과를 잘 해야 하고, 요게첫번째 구요

    3. 받아주고 안 받아주고는 상대방의 마음이죠

    4. 위의 사례는 시어머니는 사과를 했고

    5. 며느리가 그 사과를 받아들인 것 같습니다.

  • 누군가에게 큰 상처를 받고 몇년이 지나 그사람이 사과를 한다면 시간에 지남에 따라 사과를 받아 줄수는 있겟지만 사람에 따라 매우 다르며 큰 상처일수록 지난이 지나면 더 용서가 안될것 같습니다 그때 바로 잡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나중에 세월이 지나 사과를 하는것은 사과하는 사람이 마음 편하자고 하는것 밖에 안되자나요

  • 사람마다 다를것 같은데요. 그 사람이 몇년이 지나서 진정서 있게 사과를 한다면 받아 주는 사람도 있고 그렇지 않고 안받아 주는 사람도 있구요. 사과를 하려면 빨리 했어야죠 . 사과를 한다고 해도 상처가 아물어지는것은 아니잖아요

  • 시어머니가 며느리를 마음에 들어하지 않아 상처를 많이 주어서 힘들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몇 년이 지나서 시어머니가 잘못을 인정하고 진정성 있는 사과를 하고 받아주고 난뒤에,

    사이가 엄청 좋아 졌다고 하면 뒤늑게라도 다행입니다.

    시어머니가 언제 마음이 변할 지 모르지만,

    일단은 받아주고 같이 협력해서 잘 살아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