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바깥에 보이는 커플이라고 다 좋아보이진 않네요

겉으론 꽁냥거리고 막 붙어다니지만,

속내는 아무도 모르니까요

처음에는 마냥 부럽다 생각하기도 했는데

살다보니까 뭐..이상한 놈 만나는 사람들도

많고.. 그 관계가 건강하지 않은 관계라던가

바람도 있을거고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렇기는 하지만 생각보다 나쁜 사람보다 착한 사람이 더 많기는 합니다 그러니 잘 사귀는 커플들이 더 많구요 문제가 있는 그런 사람들과 커플등은 소수에요 10명이라면 한 커플이 그럴까 말까한 수준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문제는 문제가 있는 커플들이 결혼을 한다는 겁니다 오히려 서로 잘 사귀고 이런 커플은 결혼까지 못가고 헤어 지더라고요 이러니 아이 낳아서 부모를 닮으니.. 요즘 아이들이 문제가 많은거라고 봅니다.

  • 예, 사람 관계는 겉으로만 봐서는 알기 힘들어요.

    그래서 윈도우 부부 라는 말이 생길 정도입니다.

    정확하게 부부 관계는 둘 만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단, 남 부부에 대해서 너무 깊이 관심을 두실 필요도 없습니다.

  • 저도 같은 생각이에요.

    친구 커플도 맨날 남자친구가 뭐 해줬다고 자랑하더니 이틀에 한번은 싸우는 것 같더라고요.

    결혼까지 생각했었는데 지금은 마음이 많이 떠난 것처럼 보입니다..

  • 맞아요. 헤어지지 못해서 만나는 사람들도 있더라구요.

    마냥 건강한 연애를 하고 행복한 연애를 하는 것은 아니니 너무 부러워하지마세여

  • 겉으로 보이는게 다가 아니에요 다툰다고 형제가 우애가 없는게 아니지요 사회고위직들 서로 손잡고 웃고있다고 좋은 관계일까요 겉으로만 봐서는 모든걸 알수는 없는것같아요

  • 원래 보이는건 20프로이고 그속은 80프로라고 합니다.

    특히 연인의 경우는 더하죠.

    근데 이런건 지금 사회의 문제라기 보다는 원래 사람의 삶이 그런것 같습니다.

    저는 우리의 객관적인 기준과 잣대로 남을 판단하거나 정의하는게 무모하다라는 생각을 항상 합니다.

    그래서 필요한게 대화와 이해와 말할수있는 용기일듯 합니다.

    그런대 지금은 이런것 조차가 어려워서 문자로 대화하고 SNS로 소통하다보니 더 많은 오해가 생기고 오해를 해소하는데 시간이 예전보다 오래걸리죠.

    이건 사회의 흐름이라 어쩔수없겠지만 우리 가족이나 연인등 소중한 사람에겐 많은대화와 서로에 대한 이해 그리고 오해가 생길때 말할수있는 용기를 가졌으면 합니다.

  • 보기와는 다른게 많은것 같아요.

    좋아 보이고 부럽다는 생각도 많이

    들었는데..알고보면 바람이고..불륜관계..

    또는 폭력하는 그런 관계도 많이들

    있으니 이제 마냥 부럽거나 좋아보인다는

    생각이 안드네요.

  • 바깥에 보이는 커플들이 다 행복하고 좋은 것은 아닙니다. 싸우기도하고 누군가는 혼자 고민과 걱정을 가지고 지낼 가능성도 있습니다. 건강하지 않은 관계일 가능성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