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보이는건 20프로이고 그속은 80프로라고 합니다.
특히 연인의 경우는 더하죠.
근데 이런건 지금 사회의 문제라기 보다는 원래 사람의 삶이 그런것 같습니다.
저는 우리의 객관적인 기준과 잣대로 남을 판단하거나 정의하는게 무모하다라는 생각을 항상 합니다.
그래서 필요한게 대화와 이해와 말할수있는 용기일듯 합니다.
그런대 지금은 이런것 조차가 어려워서 문자로 대화하고 SNS로 소통하다보니 더 많은 오해가 생기고 오해를 해소하는데 시간이 예전보다 오래걸리죠.
이건 사회의 흐름이라 어쩔수없겠지만 우리 가족이나 연인등 소중한 사람에겐 많은대화와 서로에 대한 이해 그리고 오해가 생길때 말할수있는 용기를 가졌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