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안 될 일은 아닌데 시간이 너무 걸립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사람 일이 안 풀리려면 이렇게까지 안 풀릴 수도 있나요?
2025년부터 지금 2026년까지 정말 열심히 버텨왔는데, 생각처럼 쉽지 않네요.
가게를 운영하는 건 아니고 영업 쪽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안 될 일은 아니라는 생각은 드는데, 성과가 나오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릴 것 같아요.
그렇다고 이제 와서 접자니 그동안 투자한 시간과 노력이 너무 아깝고, 계속하자니 현실적으로 고민이 큽니다.
벌써 1년 가까이 되어 가는데, 이런 경우에는 조금 더 버텨보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과감하게 정리하는 게 나을까요?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