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학대하다가 인간에까지 가는 경우가 있어서 그래요.
솔직히 동물이 어떻게 되든 알바아니지만 인간이 피해입는 일은 없어야 하지 않겠어요? 싸패들이 동물 죽이다가 인간 죽이는 걸 제동걸어줄 수 있는 게 동물학대방지법이에요.
그래서 캣맘이 고양이 밥 주다가 사람 폭행해서 살인미수하는 사건 같은 걸 개인적으로 주객전도라고 생각합니다 (2022고합37) 이유는 모르겠는데 캣맘들은 자주 동물학대방지법으로 자기 행동을 정당화하려고 하더라고요 (미리 말하지만 정당화 안됩니다. 밥주는 건 본인이 키우는 동물을 대상으로 하는 거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