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에서는 내년 증원 백지화 불가라는데 왜 그럴까요?

요즘 응급실이나 병원에 의사들이 없어서

환자들이 제때 치료를 못받고있고, 또 많은 사람들이

응급한 상황인데 뺑뺑이로 인해서 사망사고가 다분하게

일어나는데, 대통령실에서는 내년 증원 백지화 불가라고 이야기하는데,

현 상황을 타계하려는 의지가 있는것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번에 물러서면 영원히 의료계에 종속이 됩니다

    실제로 정부는 의사를 이길 수 없게 됩니다

    무리한 증원이라면 그것도 문제지만 의사들이 힘으로 정부를 이겨버리면 의료개혁은 앞으로 절태 못하는 것이기도 하고요

    함부로 철회하면 않되는 것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지금 정부가 난감할겁니다

    지난 문재인 정부때도 의사들의 국시 거부등으로 증원 철회가 되었는데 이번에도 그러면 앞으로가 더 힘들어집니다

    사실 서로 절충할 수 있는 묘책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 정책 초기에는 국민들로부터 지지를 받았던 유일한 분야였지만 협이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음으로써 민심도 돌아선 상태입니다

    자신의 업적이라고 내 세울 수 있는 것이 없다보니 그거라도 끝까지 붙잡고 있는 것 같은데 내년 정책 대로 의대생 선발 하게 되면 학생들 교육도 되지 않고 아무것도 안 될 겁니다

  • 안녕하세요. 정부에서도 물러설 수 없는 입장입니다. 의료계에 의대 증원은 사실 그들의 이해관계에 따라서 반대되고 있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정부에서도 용인하지 않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