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베이터는 도르래의 원리를 이용합니다. 최상층 모터를 중심으로 한쪽은 카와 다른쪽은 균형추라 불리는 카운터웨이트가 설치됩니다. 그리고 균형추는 카의 1+1/2의 무게로 승객이 아무도 안타면 카운터가 중력에 의해 내려가니 상승하는 카는 1A 이하로 상승할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승객이 인승의 Full로 탑승하면 하강 시 1A이하의 작은 전류로 내려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설치 시, 밸런스를 잡는 작업을 하는데 인승이 1000kg라 하면 500kg의 분동을 넣고 상승과 하강의 전류치가 1A 이하가 되게 만드는 작업을 한 후 고객에게 인도하고 있습니다.
엘리베이터는 올라갈 때와 내려갈 때 모두 전기를 사용합니다. 엘리베이터 시스템은 주로 모터를 통해 작동하며, 이 모터는 엘리베이터 카와 균형을 맞추기 위해 무거운 추, 즉 카운터웨이트를 사용합니다. 올라갈 때는 카의 무게와 카운터웨이트의 차이를 극복하기 위해 전력이 필요하며, 내려갈 때는 카운터웨이트가 더 가벼운 경우가 많아서 상대적으로 적은 전력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무게 차이를 줄이면 효율성이 향상되고 에너지도 절약됩니다. 질문자님이 보신 무거운 추는 이런 균형을 맞추어 효율적인 전력 사용을 도와주는 장치입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