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자만추와 소개팅,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어릴 때부터 항상 자만추만 선호하던 사람이었어요

그래서 소개팅같은 것도 거부감이 들어서 전부 거절하고 그랬었는데..

요즘은 거부감이 조금 사라졌더라구요

그래도 여전히 걱정은 돼요

소개팅으로 잘된 분들 계실까요?

있다면 썰 좀 풀어주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연적 만남을 추구하는 것과 소개팅

    저는 둘 다 좋은 방법 같습니다.

    소개팅도 우연하게 만나는 것은 비슷하기에

    자연적 만남이나 소개팅이나 사실

    크게 차이나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저 같은 경우는 서른셋까지 연애 경험은 4회 정도가 있으나 cc처럼 주로 같은 조직 내에서 자연스럽게 만나 연애를 해왔습니다. 그러다보니 소개팅 같은걸 받기에는 그 어색한 분위기가 두려워서 쭉 거절을 하다 지지난해에 직장 동료분을 통해서 현재 여자친구, 예비 신부를 소개받았어요!

    물론 잘맞는분을 주선해주시다보니 그렇겠지만 긴장한 것과 달리 처음부터 정말 편안하게, 그리고 서로 가치관을 공유하며 나와 맞는사람일지를 확인하는게 오히려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