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 같은 경우는 서른셋까지 연애 경험은 4회 정도가 있으나 cc처럼 주로 같은 조직 내에서 자연스럽게 만나 연애를 해왔습니다. 그러다보니 소개팅 같은걸 받기에는 그 어색한 분위기가 두려워서 쭉 거절을 하다 지지난해에 직장 동료분을 통해서 현재 여자친구, 예비 신부를 소개받았어요!
물론 잘맞는분을 주선해주시다보니 그렇겠지만 긴장한 것과 달리 처음부터 정말 편안하게, 그리고 서로 가치관을 공유하며 나와 맞는사람일지를 확인하는게 오히려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