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를 끓는 물에 데치거나 하지 않고 생으로 그대로 먹어도 되나요?

시판 중인 두부를 따로 끓는 물에 데쳐서 익히거나 하지 않고 포장을 뜯고 그대로 바로 먹어도 괜찮은가요?

그리고 비닐을 뜯으면 물에 담겨있는데 이 물을 버리고 따로 헹군 후에 먹어야 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두부는 생으로 먹어야 가장 건강에 좋아요ㅎㅎㅎㅎㅎ

    각종 양념이나 해서 먹으면 맛나지만 저는 그냥 간장에 찍어 먹는게 가장 취향에 맞더라구요

  • 두부는 생으로 드셔도 됩니다.

    시판되눈 두부는 제조 과정에서 콩을 이미 푹 삶고 익힌 뒤 응고시켜 만든 완제품입니다.

    또한 포장 단계에서 살균처리를 거치기 때문에 생으로 드셔도 위생상 아무런 문제가 앖습니다.

    포장안에 든 물은 두부가 깨지거나 변형되는 것을 막고, 공기 접촉을 차단해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한 정제수입니다.

    드셔도 무방합니다.

    그러나 두부에서 빠져나온 콩 단백질이나 냄새 때문에 맛이 텁텁하고 약간 씁쓸한 느낌이 날 수 있으므로 버리는 것이 좋습니다.

  • 시중에 파는 두부는 익혀서 나오기 때문에 그냥 드셔도 괜찮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두부를 좋아 해서 자주 구입해서 먹고 있는데 저는 두부를 사오면 요리에 넣기 전에 물에 헹구지 않고 그냥 먹을때도 많습니다. 두부를 그냥 먹었을때 정말로 고소 하고 맛있는것 같아요. 두부는 찌개나 기름에 구워 먹어도 너무 맛있어요.

  • 예, 두부는 이미 조리가 된 식재료입니다.

    그렇기에 그냥 드셔도 되고 물에 데쳐서 뜨겁게 만든 다음에

    드셔도 되는 것이고

    어떤 방식으로 드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