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다치는거 감수하고 너 조지겠다 때리겠다라고 세상 살아가는 분들.

어찌보면 가장 피곤한 유형의 사람들 아닌가요?

진짜 그런 동기로 격투와 싸움을 배우고

그런 동기로 원한이 있건 없건 사람 조지는 사람들.

무덤 2개 파겠다고 이미 작정한 사람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말 그런 사람이 존재하죠. 인생살면서 나를 건들면 무조건 혼자 죽지 않겠다고 하면서

    어떻게든 불행을 만들어줄 준비가 되어있는 사람들...

    헌데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이 존재하는 반면에 그걸 실행하는 사람들이 세상천지에

    지뢰밭처럼 숨겨져 있죠.

    그리고 릴스나 유투브나 뉴스에서 나오는 것처럼 순간적인 욱함으로 터져버린 경우... 혹은 계획 살인과 같은

    것들이 있죠.

    때문에 진짜 착하게 살아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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