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먼저 연락이 온다는건 호감이 있다는 뜻이겠죠?

회사 여직원이 먼저 연락은 오거든요 뭐하시냐 , 집이냐 등등

그냥 소소한 별거아닌 대화등인데 어쨌든 먼저 연락이 온다는건 상대방이

호감이 있다는 뜻인가요 아니면 그냥 심심해서 그러는건지

부서는 같은 부서가 아니고 다른 부서거든요 그런데도 저희

부서로 한번씩 왔다가 그럽니다.

전 곧 퇴사라 못볼것도 같은데 그냥 밀어 부치는게 좋을까요?

어차피 퇴사할건데 밀어부쳤다 안되면 어쩔 수 없는거고

되면 잘 되는거고 이런 식으로 한번 고백을 해보는게 좋을까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여직원이 호감이 없다면 먼저 전화하거나 사소한 대화도 하지 않을거예요. 먼저 전화를 자꾸 한다는 것은 호감이 있다고 봅니다. 질문자님께서도 호감이 있는 상태라면 차한잔이라도 하면서 상대방의 의중을 물어보고 고백을 하는것도 생각해보시면 좋을듯 하네요.

  • 관심이 없는데 그런식으로 연락을 하지 않습니다. 보통 호감이 있으니 연락을 하는데 한번 다가가보세요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싶네요

  • 여자들이 뭐하냐고 단순히 그냥 연락하거나 그러진 않을 것 같네요~

    너무 친해서 심심해서 꼬봉처럼 있는 친구가 아닌 이상.

    좋은 감정이 있어 보입니다.

    그리고 곧 퇴사인데 그냥 놓치기에는 너무 아쉽네요~

    일단 한번 부딪혀보고 설령 아니라도 뭐 다른데 가면 그만이니깐요,.

  • 여자분이 먼저 그것도 다른 부서인데도 연락이 오는 이유는 제가 생각하기에

    업무적인 것도 아닌데 관심의 표현일 것 같습니다.

    여성분이 성격이 적극적이시고 표현을 잘하시는 것 같습니다.

    질문자님도 호감이 있는 것 같은데, 만남의 기회를 한번 가지셔서

    대화를 해보시면 그 여직원의 마음을 어느정도 알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여직원분이 그렇게 나왔다는 건 그린라이트인 거 같으니 질문자님께서

    자신있게 데이트신청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일단 만나봐야 이야기도 하고

    의중을 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이건 플러팅으로 충분히 볼수 있겠네요.

    남자가 아닌 여성분이 그것도 같은 부서도 아닌데 사적인 연락을 하는것은 호감의 표현이라 볼수 있습니다.

    여성분이 이정도 신호를 보냈다면 이제는 남자분이 반응을 보이셔야 할 차례인것 같습니다.

    영화를 보자거나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차나 한잔 하자고 해 보세요.

    응원합니다.

  • 먼저 연락이 왔다고 해서 무조건 호감이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최소한 질문자분을 싫어하는 사람은 아니겠죠

    그렇지만 무작정 밀어붙이는 것은 좀 아니라고 보긴합니다

    사랑이 시작되기 위해서는 밀어붙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느정도 확신이 찼을 때 밀어붙이기 시작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날을 잡고 같이 밥을 먹으며 데이트 신청을 해보시고 어느정도 여직원분이 넘어왔다고 생각된다면 그때부터 퇴사를 하더라도 밀어붙일 수 있으니까 그 때 가서 밀어붙여도 절대로 늦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거기서도 확신이 찬다면 고백해야겠죠

    아무리 다시 보지 않을 사이라고 할지라도 일단 퇴사를 하고 나서까지 만날 수 있는 사이정도는 만들어 놔야 빌드업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퇴사를 하기 때문에 뒤를 보지 않아도 된다는 마음가짐으로 밀어붙였다가는 거절당할 확률을 만드는 행위가 되는거니까요

  • 안녕하세요~

    퇴사를 앞두고 있어 관계 발전에 대한 고민이 많으시겠지만,

    솔직하고 진솔한 마음으로 상황을 판단하고 행동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떤 선택을 하든 후회하지 않도록 신중하게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회사 동료가 뭐하시냐, 집이냐 이런식으로 개인적으로 연락오는경우는 극히 드문일이기에

    식사나 술자리를 한번 만들어 마음이 어떠한건지 확인해보는 절차가 필요해보입니다.

    질문자의 글로 비추어볼때는 호감이 어느정도 있는건 맞는 것 같아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 네 지금까지 상황으로 봐서는 호감이 있어 보입니다 보통 여자들은 먼저 어디사느냐 집이 어디냐 이렇게 묻는사람이 드물다고 봐야 하는데요 호감이 없으면 절대 그러지 않습니다 대시해 보세요

  • 운동으로 건강한 몸으로 돌아가입니다.먼저 연락이 오는건 호감이있어서 연락을 하는것입니다.특히 여자분이 그러면 거의 100프로입니다.밀어붙치시면 됩니다.

  • 네 맞습니다. 호감이 없으면 연락조차 안오는데 연락을 꾸준히 한다는건 호감은 있는거죠

    다만 지금 상태에서 고백하진 마시구요.

    약간의 관계를 더 만드셔야죠.

  • 어차피 퇴사하실거면 시도한번해보세요 긍정적인 상황인거같은데 질문자님께서도 맘이있으시다면 호감을 표해보시는게 좋을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