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나 같은 회사 다른 부서 좋아했던 분 포기하는게 맞지??
최근까지 카톡하고 전화했는데 이틀 전부터 전화도 별로 없고 카톡도 별로 없어 근데… 출근하면은 카톡은 잘 되고…. 심지어 여친도 있는데 그냥 연락을 끊으면 회사에서 봐야하고 3월 중순쯤에 잠깐 대화 한거는 중간중간 연락해도 되는거 아니냐고 하는데 지금 여친이랑 끊이면 나한테 올 느낌이라서.. 좀 찝찝하고…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최근에 술을 원래 4명에서 먹는 맴버가 있는데 어쩌다보니 두명에서 먹었거든?? 처음에는 그 분이 먼저 취해서 나한테 스킵쉽도 하고 그러는거 내가 방어했는데 그분이 나 있는데에서 2번이나 취했는데 그래서 최근 6일전에는 그냥 내가 취한 척 해줬는데 그분도 좀 취했었나봐?? 처음에는 가볍게 뽀뽀? 정도하더니 그 다음으로 키스 했는데… 그 다음부터 둘명에서 술 먹지 말자고 했어…. 나 어떻게하면 좋아… 이틀전에는 내가 복수전으로 좀 해줬는데… 진짜 그냥 울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