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같은 회사 사람 때문에 미치겠어요 도아주세요…

3월 중순부터 연락이나 카톡을 하고 있는데 연락하다가 여친 있을걸 알았고 그 이후 계속 전화하고 카톡하고 같은 회사라서 계속 봐야하는 상황인데 그 분이 12월까지만 일하고 그냥 퇴사한다고 하는데 진짜 미칠거 같아요… 그분이 본인 이상형이 저라고 하는데 제가 볼 때 항상 여친하고 연락하는데 여친은 친언니분하고 같이 사장이라고하는데 그 분은 여친하고 연락하면서 저랑 연락하는데 저는 남자분하고 연락 하면 않되는 걸 알지만 제가 거리를 둘려고 하면은 다가오고 그래서 힘들어요ㅠ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리 봐도 그 사람은 그냥 님을 데리고 장난을 치고 있는 것이네요.

    그런 쓸데없는 말에 어리석게 흔들려서야 세상을 어찌 살아가겠습니까?

    특히 다른 곳도 아니고 일하는 회사에서 장난같은 연애질을 계속하다가 나중에 진짜 큰 봉변을 당할 수 있으니 어서 정신을 차리시기 바랍니다.

    채택 보상으로 45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상대의 말보다 행동을 보세요.

    그분의 이상형이 당신이라고 말을 하지만 행동으로는 그게 사실이 아닐 것 같습니다. 그분은 여자 친구랑도 안 해어지고 당신과 연락을 할때도 여자 친구와 연락을 하는 걸 보니

    질문자님께 어장치는 것 같습니다.

    본인을 위해서 그 남성분을 떼어내시길 바랍니다.

  • 상대방이 하는 행동은 환승연애를 하려는 것이거나

    어장을 키우려는 것으로밖에는 안보입니다

    지금 상태에서 점점 깊어지면

    결국 질문자님이 욕을 더 많이 먹을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여자친구가 있다는 것을 아셨기 때문에 책임이 전가될 수도 있습니다

    단호하게 끊어내야하고

    여자친구분께 잘해드려라는 식으로 마무리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