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담, 험담하는 사람이라면 다른 자리에 가서는 이 사람에 대해 안 좋게 얘기하고, 또 다른 자리에 가서는 저 사람에 대해 안 좋게 얘기하고 다닐겁니다.
뒷담화 자체가 문제라기 보다, 그것은 그 사람이 사람을 바라보는 방식, 그리고 갈등을 해결하는 방식을 나타내기에 자신의 애인이 그런 사람이라면 충분히 걱정될 부분인 것 같습니다.
가끔의 하소연은 자연스러운 것이지만, 습관적 뒷담, 험담이 반복된다면 그 사람과의 신뢰, 그리고 그 사람과의 관계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