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친한친구인데 자꾸 고집을 피웁니다ㅜㅜ
친한친구인데 평소에는 괜찮습니다 착하고 배려도찰하구요 그런데 정치이야기만 나오면 돌변합니다 자기와 생각이 다르면 본인생각에동조할때까지 계속 본인주장을 펼치는데 어떻게 하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친구들 중에 자꾸 자기말만 하고 자기 고집만 피우는 친구가 있다면
저라면 천천히 손절할 것 같습니다.
이게 아무리 친구라도 지켜야 할 선들이 있는데
그 선을 넘으면 더 이상 배려할 이유가 없습니다.
정치적인 성향은 가장 민감하기도 하고 또 가장 존중되어야 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물론 친구분이 지나치게 본인의 정치적 성향을 강요하는 것은 올바르지 않으나, 그 부분에 대해 필요 이상으로 충돌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됩니다. 가급적 그 친구분과 정치 이야기는 피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아무래도 친한 친구이기 때문에
자신이 원하는 그대로 말하고 그대로 행동하고 그런데
그런 경우 저라면 한 번 정도 진지하게 말을 해보고
고쳐지지 않으면 관계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 보겠습니다.
정치 얘기는 가치관이 걸린 주제라 고집이 세질 수 있어요.
논쟁이 시작되면 설득하려 하지 말고 이 주제는 그만하자고 선을 긋는 게 좋아요.
동의하지 않아도 맞장구·침묵으로 대화를 흘려보내는 것도 관계 유지엔 도움이 됩니다.
그래도 반복되면 “그때마다 힘들다”고 차분히 감정 중심으로 말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