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계곡에 놀러 깄는데 평상 사용안한다고 뭐랍니다.

안녕하세요. 이제 더워져서 가족들이랑 계곡을 놀러 갔습니다. 주변에 평상에 음식 장사하는 곳이었는데 저희는 평상 안쓰고 음식도 간단한거 싸서 놀았습니다. 근데 평상 사용안한다고 가게 주인이 뭐라하는데 그 자리에선 아이들 때문에 참고 왔는데 이거 경찰에 신고감 아닌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말 화나는 일이네요.

    계곡이 사유지면 몰라도 불법으로 평상 설치하고 돈 받는 불법일 수 있습니다.

    경찰에 신고감이죠.

    아직도 그러는 사람들이 있네요.

    채택 보상으로 43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계곡은 누군가의 소유가 아니고 보통 그런 곳에서 장사를 하는 사람들은 불법이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뭐라고 한다고 해서 신경쓰실 필요는 없습니다.

    계곡은 공공장소 입니다.

  • 계곡이 혹시나 개인 사유지면 몰라도 휴양지 같은 계곡이라면 물놀이는 안전한 범위내에서 누구나 사용 할수 있습니다 오랜만에 가족이랑 기분 좋았을텐데 괜한 일때문에 기분 나뻤겠어요 너무 속상해 마시고 그냥 무시 하셔도 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