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도 양파를 대량으로 사가지고 물러서 버리고 썩어서 버린 경험이 있습니다.
양파를 대량 구입하면 가격이 저렴하긴 한데 관리가 잘 안됩니다. 그래서 적당한 용량을
사서 바로 먹을 건 껍질을 벗겨서 냉장실 야채칸에 랩을 씌어서 보관하고 나머지는
서늘하고 직사광선을 피해서 매달아 보관해주세요. 그리고 박에 걸어놓은 것 부터 소비를
하면 됩니다.
제가 양파를 구입해보니 3kg정도가 가장 양파를 온전히 다 먹을 수 있는 양이고
버리는 일도 없는 것 같습니다.
대량으로 산 양파가 물러지면 바로 껍질 벗겨서 말려서 건조기에 말려서 분말로 만들어서
조미료로 쓰시면 좋아요. 그래도 남으면 양파장아찌를 담가도 되고 양파청을 담가놨다가
김치 담글 때 사용하면 좋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