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많이존중받는청설모
비상금은 어느정도 가지고 있어야 될까요?
적금 하면서 다들 비상금은 가지고 있으라고 하는데
100-200만원정도 생각중인데 이
정도면 될까요 ? 300만원정도는 가지고 있어야되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본인의 나이와 가족 구성원, 현금 흐름 등에 따라 다른데 저같은 경우 4식구가정으로
비상금으로는 3천만원을 항상 보유하고 있습니다.
언제 어떤 일이 발생할지 모르기 때문이죠.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당장 일을 못하게 되어 수입이 없다는 가정하에 6개월치정도의 생활비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 다수의견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일이 한치앞도 모릅니다 어떤 사고가 날수도 있고 큰 돈을 물어줘야하는 일이 생겼을때 돈이 없으면
벌금이나 감옥 연체자 이런 일이 연루될 수 있습니다 안정적으로 5~1000만원이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비상금의 주요 사용처를 예측해보시면 됩니다.
개인적으로 신용카드를 사용하신다면 비상금을 쓸일이 조금 더 줄어들기에
현금으로 많이 보유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말씀하신 200만원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은 듭니다.
예를 들어, 급하게 경조금을 내야 할 때,
자동차 사고가 나서 합의금을 내야할 때 등 필수적으로 현금이 필요할 때를 위한 것으로
생각보다는 많이 쓸일이 있지는 않아 일반적으로는 그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은 듭니다.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비상금은 정해진 정답이 있다기보다 본인의 월 고정 지출과 소득 안정성에 따라 달라집니다. 월세, 통신비, 보험료, 교통비, 식비처럼 반드시 나가는 돈이 얼마인지 먼저 계산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은 최소 1개월 생활비, 가능하면 3개월치 생활비 정도를 비상금 기준으로 봅니다.
100만~200만원도 시작 단계에서는 없는 것보다 훨씬 좋습니다. 다만 갑작스러운 병원비, 실직, 가족 경조사, 휴대폰, 가전 고장 같은 일이 생기면 생각보다 빨리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100만~200만원을 1차 목표로 만들고 이후 300만원 정도까지는 천천히 채워두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비상금은 적금이나 투자금처럼 묶어두기보다 바로 꺼낼 수 있는 파킹통장이나 입출금 통장에 두는 것이 좋습니다. 적금을 깨지 않기 위해 따로 두는 돈이 비상금이기 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정답은 없는 문제이나 보통의 경우
비상금은 나의 생활비에
3개월에서 6개월 정도의 생활비를
모아놓는 경우가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보통 흔히 기준이 되는것은 월 필수생활비 성격의 고정비 지출이 있을것입니다 이 지출이 통계로 보니 100만원이라고 함면 보통 6개월치인 600만원을 비상금으로 놔두고 파킹통장에 예치하는식으로 관리하도록 하는게 일반적이며 이게 안되면 최소한 3개월치는 보유하는게 일반적입니다
안녕하세요. 윤만수 경제전문가입니다.
비상금 규모는 가구나 가정 구성원에 따라 다르겠지만, 1달 평균 지축 규모 기준으로 보면 좋을 것 같아요. 혹시나 큰 지출이나 예상하지못한 상황에서. 카드등도 이미 1달전에 걸 납부하고 있는 상황등을 고려하여 말씀드립닏.ㅏ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반적으로 비상금은 월 생활비의 3~6개월 치를 기준으로 산정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절대적인 금액보다는 본인의 월 지출 규모에 맞춰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월 생활비가 100만원이라면 300만~600만원이 적정 비상금 규모이고, 200만원이라면 600만~1,200만원이 필요합니다. 100~200만원이 적은 것은 아니지만, 본인의 고정비와 부양가족 여부, 직업 안정성까지 고려해 개인 상황에 맞게 조정하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