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방학이여서 와이프가 힘들어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이들이 초등학교도 어린이집도 방학이여서 하루종일 아이를 봐야해서 와이프가 힘들어하는데요.

제가 회사를 계속 쉴수도 없고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퇴근하고 집에가서 아이들을 잠깐봐주는 것 말고는 할 수있는 것이 없고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입니다.

      학원이나 방과후 수업을 하지않는다면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어쩔수없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퇴근후나 주말에 최대한 집안일을 도와주세요

    • 안녕하세요. 도로밍입니다.

      여건이 된다면 학교의 방과후학교 특기적성 프로그램이나, 지자체의 방학 프로그램을 이용해보시기 바랍니다. 학원마다 방학 특강 프로그램을 마련하기도 하고, 여유가 된다면 알아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기회가 된다면 주말에 아내분은 집에서 쉬게끔 하시고 질문자님과 아이들이 함께 박물관이나 도서관, 미술관 등으로 가볍게 실외 구경을 나가셔도 좋을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착실한악어276입니다.요즈음 구마다 아이돌보미 선생님 들이 있어요 구 가족센터에 문의 하시면 3개월 에서 12세까지 지원금도 있으니 알아보고 이용 하세요

    • 안녕하세요. 세상에 필요한 존재가 되어보자입니다.아이들이 방학이여서 와이프가 힘들어도 어쩔수없죠. 다들 그렇게 지냅니다. 어쩔수없죠.

    • 안녕하세요. 행복한강성가이버입니다.

      어쩔 수 없는 상황이네요. 맞벌이가 아니라면 집에 계시는분의 역할이 아이들보는것도 있으니 힘들어도 이때가 지나가면 나중에는 편해집니다.

    • 안녕하세요. 하염없이그리운렌텍427입니다.

      퇴근하시고서라도 해드릴 수 있는 모든 육아와 집안일을 해주시는게 현명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