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벌이 가족인데 저도바쁜데 일찍들어 와서 애들보라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맛벌이 가족인데 저도 일할것 많고 바쁜데..와이프가 일찍들어 와서 애들봐줬으면 하는것 같아요. 물론 와이프도 바빠서 이겠지만..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맞벌이 가족인데 와이프가 일찍 들어와서 애들을 봐줬으면 하는 것 같아 어떻게 해야 할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함께 스케줄을 조율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예를 들어 '이번 주는 내가 야근이 많으니까 당신이 조금 더 봐주고, 다음 주엔 내가 조정해볼게'

    역할 분담을 '협상'처럼 접근해봅니다.

    '당신이 아이들 봐줘서 정말 고마워'와 같은 말 한마디가 큰 힘이 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양육은 한 사람만의 몫이 아니랍니다,

    두 부부가 함께 양육을 해야 합니다.

    맞벌이로 물론 육아와 일 두 마리 토끼를 완벽하게 다 잡을 순 없겠지만 대화적인 소통을 통해

    각자 일을 나누어 보고 먼저 퇴근 한 사람이 아이를 케어해 보는 식으로 이렇게 진행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맞벌이 부부라면, 먼저 서로의 바쁨을 인정하고 대화로 조율하는 게 우선일 듯 합니다.

    일방적으로 누가 더 힘들다고 판단하게 되면 갈등이 더 커질 수도 있어요.

    구체적으로 이 날은 내가 늦으니, 이때는 당신이 부탁해. 처럼 나누는 게 좋겠습니다.

    가능하다면 돌봄 서비스나 조부모님께 부탁을 드리는 방법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아이 양육은 두 사람이 협력해야 하는 부분이지만, 질문자님께서 일이 많이 바쁘고 할 게 많다면 그걸 솔직히 공유하면서 대안을 찾아가는 게 좋겠어요.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맞벌이 가족이라 서로 바쁘고 힘든 건 당연합니다. 하지만 한쪽이 일방적으로 더 책임을 지면 갈등이 생깁니다. 먼저 아내와 솔직하게 대화하면서 서로의 업무량과 피로도를 공유하세요. 주중에 번갈아가며 아이를 보고, 필요하다면 학원, 돌봄 서비스나 가족의 도움을 활용해 부담을 분산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황석제 보육교사입니다.

    역활을 정하세요 집에와서 무엇무엇을 어떻게 나눌지 서로 상의하여 정해주시는것이 필요하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