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배 나온 아내에게 운동하라고 하는 남편

똥배 나온 아내에게 운동하라고 하는 남편입니다. 보기싫고 건강에 좋지 않아 운동 좀 하라고 하는데 안합니다. 운동에 운자만 나와서 신경질부터 냅니다.

자기관리 좀 했음 하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2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사실 자기 관리 하기가 쉽지 않지만 결혼 했다고 다 포기하고 관리 하지 않으면 매력이 확 떨어지죠.

    운동도 싫어하고 움직이는거 싫어하는 사람들은 "운동해라 관리해라" 이런 소리를 질색하죠.

    질문자님이 먼저 "내가 운동화 사줄테니 같이해보자 같이건강하게 지내야지" 이런 식으로 권유해보세요.

    말이 "어" 다르고 "아" 다르듯이 말투를 바꿔서 권유해보시는게 어떨까요? 물론 실제로 움직여야 하는건 아내 분이겠지만 남편분이 좀 도와주시면 더 수월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 남편이 걱정하시는데 아내분 참 배부른 행동하시네요

    이런 남편 계시면 자기관리 하기도 좋을텐데 참 게으른 여자분 같아요

    먹는건 열심히 먹으면서 배 나오는거 신경 안쓰는 여자 참 매력없어 보이네요

    운동 억지로 시킬수도 없고 하라하면 짜증내는 그런분은 그냥 내버려 두세요

    님만 멋진 남자로 변신하세요

    위기의식 느껴 스스로 자기관리 하는날 오겠죠

  • 아내가 배가 나왔다고 혼자서 운동을 하라고 하기 보다는 남편 분과 함께 운동을 같이 하자고 말을 해보세요. 아침이나 저녁 시간에 아내와 함게 걸으면서 대화도 하고 운동도 하면 서로 좋을것 같습니다. 혼자 하기 보다는 둘이 하면 운동도 더 잘됩니다. 아내 분을 위해 같이 운동을 시작해 보세요.

  • 운동이 말처럼 쉽게 하라고 해선 안됩니다 본인의 의지도 중요하겠지만 남편분도 가볍게 산책을 하든지 뭐든 같이할수 있는 운동을 해도 좋을거같네요 따뜻한말로 응원해주시길

  • 함께 하시는건 어떠신가요?

    저녁 먹고 함께 산책 가자고 하면서 대화도 하고 산책도 하고

    상황을 좀 부드럽게 만드신 후 당신 건강이 염려스러워서 그런다라는 식으로 말씀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운동을 하라고 일방적으로 말하기 보다는 저녁먹고 같이 나가서 조깅을 한다던지 주말에 같이 헬스장가거나 아니면 같이 즐겁게 할수있는운동을 시작해보시는건 어떨까요? 요즘 트램폴린에서 점핑하는것도 재밌어보이더라구요.

  • 운동하는게 결코 쉬운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정도로 싫어한다면 같이 운동하는게 좋을것같고 너무 힘든 운동보다 걷기운동부터 시작해보는것도 좋을것같아요

    서로 대화하면서 걷고 운동을 꾸룬히하다보면 운동에 대한 거부감을 덜어낼수있습니다

  • 똥배가 심하게 나왔다면 자기관리조차 안하는 게으른 사람입니다.혹시 식사후 설거지도 미루지 않나요.식사도 정해진 시간이 아니라 아무때나 먹지는 안나요.허구헌날 어디가 아프니 하지안나요.죽어야 고칩니다.

  • 똥배나온 아내에게 운동하라고 잔소리하는 남편 심정은 이해가 갑니다. 같이 활동할수 있는것을 찾아보세요. 우선 공원산책이라도요. 자연스레 같이 하면 됩니다.

  • 아내분이 운동을 스스로 하게끔 내비두시거나 그렇지 않다면 굳이 강요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살을 빼거나 하는것도 누군가 스트레스를 주면 더 찌기 마련입니다. 같이 산책부터 같이 운동하며 운동의 즐거움을 알려주거나 하고 싶은 운동을 적극적으로 장려하고 돈이 얼마가 들든 살을 뺄 수 있도록 도와주면 모를까 잔소리처럼 말한다면 더욱이 안 할 것 같습니다.

  • 똥배 나온 아내에게 운동하라고 하지만 아내분은 운동을 싫어하시는군요. 운동만으로 똥배를 쉽게 뺄 수는 없을겁니다. 식이요법도 병행해야하는데 걱정이 잎서네요. 와이프와 작성자님께서 산책부터 시작해 보시는게 어떨까 싶네요.

  • 안녕하세요

    직접적인 지적보다는 공감, 배려, 함께 하자는 제안이 효과적입니다.

    운동 이라는 말 대신에 재미있는 활동이나 생활습관 변화로 접근하세요

    작은 성공 경험과 긍정적 피드백이 동기 부여에 결정적입니다

    함께 건강을 챙기시길 바래요!

  • 운동도 본인이 하고 싶어야 능률도 오르고 효과도 좋습니다.

    남편한테 등 떠밀려서 억지로 하는 운동은 오래 못갑니다.

    그리고 아내분한테 똥배가 나와서 운동하라고 하면 기분도 나쁘고 기를 죽이는 행동입니다.

    우선 몸매도 좋지만 건강을 위해서 우리 같이 매일 운동하자고 하면서 먼저 솔선수범을 보이세요.

    혼자하는 운동은 힘들고 외로워 쉽게 포기하게 됩니다.

    남편분이 먼저 나서서 운동 같이 하자고 하면 아내분도 쉽게 따라 오실겁니다.

    처음부터 난이도 있는 운동 보다는 유산소 위주로 운동을 하시면서 점점 근력 운동도 병행하시면 효과가 좋을것 같습니다

  • 건강을 위해서 운동을 해야한다는건 알것입니다. 다만 의지가 약한거죠! 걷기부터 같이 해보시는건 어떤지요! 그리고 보너스를 정해서 억지로라도 운동을 하도록 조금씩 일거리를 만들어보셔요~~

  • 아내분이 거절의사를 확실히 하는 경우 방법은 없습니다. 운동은 본인 스스로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각성해야 하는 것이지 남편이 하라고 해도 안 합니다. 운동 할 마음이 없는데 계속 권유하면 결국 다툼이 됩니다. 사람 신체나 체형은 보는 시선이 다르기 때문에 다른 사람은 심각하다고 생각을 하더라도 당사자가 괜찮다고 생각하면 운동은 안 합니다. 그래서 아내분이 스스로 느끼고 운동 할 때 까지 기다려 주는것이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 건강 위해서 라도 운동하라고 하세요 같이 하자고 하던가 살은 빼면 가지고 싶은 물건은 사준다고 하던가 운동 시키는 법 여러가지 잇어요

  • 똥배나온 아내가 운동을 하기 원한다면 부부 두분이 같이 나가서 운동을 해 보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공원에서 같이 걸으며 이런저런 이야기하는 것도 좋아 보입니다.

  • 아내분도 느끼고 계실 거에요~

    일단 남편분이 먼저 고열량 식품을 안 먹도록 노력하면서, 아내 분이랑 같이 운동을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요즘 내가 몸이 무거워져서 운동 좀 해야겠다고 건강을 생각해서 같이 운동해보자고 하면 좋을 것 같은데...

    날씨도 좋아졌으니, 동네 산책이나 배드민턴 같은 거 같이 치고 하면 좋을 것 같아요.

  • 저녁을 드시고 아내와 산책겸 걷기를 조금하시고 시원한 맥주 한잔 사주면서 운동좀 같이 하자고 해보세요아내 기분을 최대한 안상하게 말을 해보세요~ 뱃살에는 윗몸일으키기가 효과가 좋아요~~

  • 먼저 외모를 지적하는 것보다는 건강을 우선한 대화로 접근하세요.

    산책 등 함껴하는 활동을 유도해보세요.

    아내의 자존심과 기분은 건드리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변화에는 시간이 걸리니 강요 대신에 기다림이 필요합니다.

  • 운동을 싫어하는 사람이라면 스스로 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살을 어느정도까지 빼면은 소정의 금액을 준다고 해주는것도 좋겠네요

  • 러닝이나 산책을 하게 된다면 km당 아니면 걸음수에 따라 용돈을 주면 어떨까요? 아니면 신나는 음악에 맞춰 춤을 출 수있는 에어로빅, 방송댄스 아니면 스피닝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질문자님 요즘 배운동해주는 도구가있습니다 앉아서 벨트같은거 착용하면 알아서 운동이 돼니 그거 하나 큰마음먹고 사주시면 좋을듯 합니다.

  • 아내분께 운동을 권하실 때는 보기 싫어서가 아니라 건강을 걱정하는 마음을 먼저 전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억지로 시키기보다는 함께 산책이나 가벼운 운동을 제안해보시고, 아내분의 기분을 존중해주시면 더 긍정적인 반응을 얻을 수 있습니다. 서로 배려하며 대화하는 것이 부부 사이에 더 도움이 됩니다.

  • 배가 나온 아내에게

    운동은 필수라고 사료됩니다.

    먼저 아내가 좋아하거나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운동을 선택할 수

    있도록 대화를 하면서 함께

    해보시는 게 우선일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