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능력이 떨어지는 분들은 타고난 성향이나 어릴때 환경 그리고 뇌의 특성같은게 영향을 준다고 봅니다 어떤분들은 감정을 읽어내는 능력자체가 부족하거나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하는 습관이 강해서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해보는것을 어려워하는 경우도 있구요 그런분들도 나름대로는 도움이 되려고 하는건데 방식이 상황에 안맞아서 오해를 받게되는거죠 완전히 친한사람이 없지는 않을텐데 아무래도 깊은 관계를 맺기는 어려워하실것같고 비슷한 성향의 사람들이나 그런 특성을 이해해주는 몇몇분들하고만 관계를 유지하게 될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