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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얼마 전부터 커피 카페인 용량을 줄이려는 수요가 커지면서 디카페인 커피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확한 규정이 없어서 그런지 브랜드 마다 디카페인 만드는 공법이나 용량이 다르다고 하는데 이런 이유로 규정화 하기위해 식약청에서 규정하는 것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디 카페인 기준이 애매하거나 일관화되어있지 않다면 그럴수 있습니다. 식약청 고시도 그럴 것입니다.
강화된 디카페인 표시 기준: 2026년 3월부터는 카페인을 (99.9%) 이상 제거하여 잔류 카페인 함량이
(0.1%) 이하인 커피만 '디카페인'으로 표시할 수 있습니다.
기존 기준과의 차이: 과거에는 카페인 함량이 (90%) 이상 제거되면 '디카페인'으로 표시가 가능했습니다. 하지만 이는 다른 국가들의 기준(미국 97% 이상, 유럽연합 99% 이상)보다 느슨하여 소비자들이 혼동을 겪는 원인이 되었습니다.
이상의 이유로 식약청 고시가 이루어지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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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은고래도춤추게한다
현재 디카페인 커피의 표기 기준은 과거에 비해 엄격한 방향으로 바뀌고 있으며 잔류 카페인 기준이 구체적으로 제시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제조사 및 브랜드 간 차이가 줄고 공통된 기준에 따라 표기하는 방향으로 조절이 될 가능성이 크다 보시면 됩니다
도롱이
아무래도 디카페인이라면 카페인이 거의 없다고 생각하고서, 마실 텐데 생각보다 카페인이 많이 들어 있는 경우가 있어서 디카페인 규정을 강화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맞습니다. 현재 디카페인 커피에 대한 명확한 카페인 함량 기준이나 제조 공정 규정이 부족해서 브랜드별 차이가 큽니다. 이런 불명확성 때문에 소비자가 혼란을 겪을 수 있어 식약처가 디카페인 커피의 카페인 함량 허용 기준과 표시 기준을 강화하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