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 재생 기술은 현재 일본과 중국 등에서 연구 중인 실제 기술이지만 아직 일반인이 임플란트를 대신해 즉시 사용할 수 있는 단계는 아닙니다. 일본의 기타노 병원 연구팀이 특정 단백질을 억제해 새로운 치아를 자라게 하는 약물을 개발하여 현재 임상 시험을 진행 중이며 이천삼십년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는 소식이 와전되어 중국 뉴스 등으로 유포되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현재까지의 기술은 주로 선천성 무치증 환자를 대상으로 우선 적용될 예정이며 사고나 노화로 치아를 잃은 일반 성인에게 적용되기까지는 안정성과 정확한 치아 형태 구현을 위한 추가적인 연구 시간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당장 임플란트를 대체할 수준의 완성된 기술이 보급된 것은 아니므로 신중하게 판단하시되 의학계의 유의미한 진전이 있는 분야인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