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평소에는 돈이 아깝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사보니 "진작 살 걸!" 싶었던 물건이 있나요? 🤔
평소에는 돈이 아깝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사보니 "진작 살 걸!" 싶었던 물건이 있나요? 🤔
생활용품, 가전, 취미용품, 음식 등 어떤 것이든 좋아요. 여러분의 만족도 최고였던 구매템을 알려주세요! 😊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생활용품-로봇청소기(처음에는 청소기 쓰면 되지! 했는데..자동청소모드 너무 좋아요.)침구청소기(빨리는 먼지보면 쾌감쩜..) 제습기&가습기(없을땐 모르는데 있으면 삶의 질이 높아짐)
육아용품-바구니카시트(안사도된다는 의견이 많았지만, 현재 5개월차 아직 잘씀), 디럭스유모차(해외에도 들고갈 수 있을 정도라서 왜 미리안샀나 모름 엄빠가 편해짐), 손선풍기(기저귀 갈이할 때 말려주기 좋음..부채안녕..), 소독기(직수중이라 필요없을 줄 알았지만, 장난감이나 이유식 때 필요함)
채택 보상으로 170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평소에 돈이 아깝다 라며 살까 말까 고민하다 막상 사고 진작에 살 걸 이라고
생각했던 물건은
가전제품 으로 커피포트, 태블릿PC, 스마트 워치 등 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삶의 질을 높여주는 물건들이 만족도가 높은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로봇 청소기나 무선 이어폰(블루투스), 매트리스 등이 대표적인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사치처럼 느껴져도 시간과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물건이라면 충분히 가치가 있는 듯 해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저는 로봇청소기입니다. 집안일 시간이 크게 줄고 청소 스트레스가 감소해서 만족도가 높거든요. 그 다음으로 무선청소기, 에어프라이어, 전동칫솔,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도 저는 삶의 질을 높여준다고 생각해서 좋다고 봅니다.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저는 거실에 굴러다니는 물티슈를 깔끔하게 가려주고, 뚜껑 덮는 것을 신경쓰지 않아도 되는 물티슈 커버 케이스와 야외에 나가 편하게 힐링하며 앉을 수 있는 캠핑 의자가 만족도 높았던 아이템이었어요.
또, 식물을 매번 죽이는 똥손이라 고민하다 들인 식물재배기 LG틔움을 사용하니, 식탁 위에서 싱싱한 채소와 꽃이 자라는 것을 볼 수 있고 인테리어 효과도 있어 꽤 만족하고 있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돈 아깝지 않은 물건에 대해 질문을 주셨는데요~
글을 보고서 고민을 해보니까 제 개인적으로
돈 아깝지 않았던 것들이 꽤 있었던거 같아요ㅎㅎ
일단은 제 개인경험을 기준으로 말씀드리자면
1. 고급스러운 브랜드 옷
2. 탱글엔젤 빗
3. 스타일러
4. 명품 핸드백
5. 대용량 보조배터리
그외 더 다양하게 많겠지만은
이렇게 만족스러웠던 경험이 있어요!
1. 일단 옷 같은 경우에는 혹시나 금방 질릴까봐
비싼거를 못 살때가 있는데, 디자인이 너무 이쁜 브랜드의
옷을 구매하면 확실히 마감도 좋고, 고급스러워 보이고
오랫동안 입을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또 여자들은 이쁜옷 입으면 기분이 좋아져서
당시에 금액 나가는건 아까워도~ 최소 몇년이상 기분좋게
입을 거 생각하면 후회 없었던 거 같습니다.
2. 탱글엔젤 빗은... 진짜 빗 가격치고 가격대가 있는편인데
비싼만큼 엉킨머리도 너무 잘 풀어주고 없어선 안될
저의 아침준비 용품이 되어버렸어요!!
3. 처음엔 스타일러를 굳이 사용해야나? 싶었는데...
옷 한번입고 세탁기 넣을때 아쉬울때 좋더라구요ㅎㅎ
그리고 비맞은 옷, 당장 세탁못할때 스타일러 넣어도 좋고
스타일러 넣으면 살짝 옷들도 구김을 펴주기때문에
저는 비싸도 스타일러 좋아합니다.
4. 명품백은 사치지!! 라고 생각했는데...
거의 10년가까이 이 가방만 들고다녀요ㅎㅎ
오히려 가격대높고 브랜드의 가치가 있어서 쉽게 안버리고
오래 다닐 수 있어서 좋습니다.
5. 항상 충전기선 들고다녀서 콘센트찾으러 다니고
은근히 불편해 했었는데.. 보조배터리 생긴 후에
배터리 떨어질 걱정도 없고~ 너무 만족하고 있어요!!
이렇게 일단 다섯가지 적어봤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개인적으로 건조기가 가장 쓸모가 없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실제로 써보니깐 가장 만족도가 높은 가전제품이었습니다. 빨래 후에는 그냥 말리면 되는 건데 그 시간이 아깝다고 건조기를 쓰나? 이 생각을 했는데 직접 써보니 보풀제거 + 뽀송뽀송 + 좋은 향기 까지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안녕하세요. 하혜진 보육교사입니다.
결국 육아용품이거나 또는 부엌에서 사용하는 물품들이 아이템으로서 사용하기에 적합합니다. 처음에는 비싼 금액으로 부담을 느낄수 있지만 이러한것은 사용할수 록 편함을 제공하기에 좋다고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만약 집 거실 바닥이 폴리싱 바닥인 경우에는 로봇걸레 청소기 꼭 하세요.
외출할때 한번 돌려 놓고 나가면, 집 바닥이 광채가 납니다.
그리고 비싸긴 하지만 그만큼 효과를 보는게 의류 건조기 입니다.
장마철이나 겨울에는 눅눅한 냄새 없이 뽀송한 수건을 사용하실 수 있죠.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로봇청소기가 가장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처음에는 가격이 부담 됐지만 매일 바닥 청소하는 시간을 줄여주니 "왜 더 일찍 안 샀을까" 싶더라구요. 이외에도 좋은 침구, 무선 청소기, 편한 신발처럼 매일 사용하는 물건은 비용보다 생활의 편리함이 커서 만족도가 높은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