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뭔가 여자친구 기분이 안 좋아 보여요.

이번 휴가 때 여자친구와 만나서 어디를 갈지 정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전에 후보가 두 개가 나왔었는데, 저는 그 두 개 중에서는 제가 선택한 곳이 낫다고 생각해서 바로 말을 했는데 뭔가 여자친구 기분이 안 좋아보이네요.. 제가 뭐 잘못한 게 있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작성자님이 먼저 선택해서 이야기를 하였다면 이곳을 가자고 소위 강요하는것과 마찬가지 입니다. 먼저 여자친구의 말을 들어보고 서로가 좋아하는 곳을 이야기 하는것이 좋지 않았을까 합니다.

  • 휴가를 써서 여행을 가는 것은 두부 모두 행복하고 좋은 기억을 남기기 위해서 가는 것인데 일방적으로 질문자님의 이야기만을 하고 여자친구분이 어떠한 부분이 좋을지. 혹은 어떠한 감정 그리고 어떠한 선택을 할지에 대해서는 전혀 배려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여자친구분의 기분이 상한 게 아닐까 생각되네요

  • 여자친구와 어디를 갈지 정하는데전에 후보지가 두 개가 나왔었는데, 두 개 중에서는 제가 선택한 곳이 낫다고 생각해서 바로 말을 했는데 여자친구 기분이 안 좋아보인다고요?' 그건 여자친구가 가고 싶은곳이 아니었나 봅니다

  •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본인이 원하는 곳만 계속 말하고 선택을 해서 여자 친구가 화가 난 겁니다 여자들은 그런 거를 엄청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무조건 다시 결정을 하시고 여자 친구가 원하는 곳으로 가세요

  • 뭔가 원하는 곳이 있었던거 아닐까요 그런데 그걸 질문자님이 캐치를 못해서 그냥 꿍해지는 그런게 아닐까 싶습니다.

    원하는곳이 있는지 그걸 빨리 알아내는게 여자친구의 기분을 풀어주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이것 저것 물어보시는게 어떨까 싶어요

  •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당연히 본인 가고 싶은 대로만 결정을 하니 여자 친구가 기분이 좋을 리가 없습니다 이럴 때는 여자 친구가 픽한 데를 가는게 평화를 위해서 좋을 것 같습니다 저 같으면 그렇게 할 거 같네요

  • 뭘 잘못했다기보다는 여자친구가 가길 원하는 장소를 선택하지 않은거 아닐까요? 그냥 솔직하게 여자친구분에게 물어보세요 물론 사람에따라서 이미 작성자님이 가고싶은곳을 애기해서 애기안하실수도 있지만 이런 경우는 그냥 남자가 여자분이 가고싶은곳으로 맞춰주는게 뒷탈도없고 속편합니다

  • 여자친구가 기분이 안 좋아 보이는 이유는 당신이 여행지 선택 과정에서 그녀의 의견을 충분히 존중하지 않아서일 수 있습니다. 선택을 바로 제안하기보다는 그녀의 생각을 먼저 물어보고, 상호 대화를 통해 결정을 내렸다면 그녀가 더 존중받는 느낌을 받았을 가능성이 큽니다. 여자친구와 대화를 나누어 그녀의 감정을 확인하고, 선택 과정에서 서로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휴가지 정하면서 질문자님이 자신의 의견 말하신거는 절대 아무잘못도 아니고 기분나쁠 일도 아닙니다.

    여자친구분이 기분 상하셨다면 아마 다른 이유가 아닐까 싶은데요.

    저희는 기타 상황을 알 수 없으니 답변드리기 곤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