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발 제 불안형 정병을 고쳐주세요!!!!!!!!!ㅠㅠㅠㅠㅠ

안녕하세요 저는 남자친구랑 잘 만나구 있는 열일곱

여학생입니다.. 제 고민은 남자친구랑 잘 만나고 있다가도 항상 남자친구가 저한테 정이 털리진 않았을까 아니면 다른 여자가 좋아졌을까봐 헤어지고 싶은 마음이 생길까봐 너무너무 불안합니다ㅠㅠ 너무 불안해서 맨날 혼자 울고 헤어질 날이 너무 두려워서 어떻게 해야될 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불안형은 어떻게 고치나요.. 그리구 어떻게 해야 남자친구가 절 안 질리고 계속 만날 수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말로 너무 불안해 하는 성격 이신거 같은데요 그런 생각을 안하려고 노력 하셔야 됩니다 불안이 올때마다 다른 생각을 해보세요 질문자님이 좋아하는게 또 뭐가 있으신가요? 남자친구 말고 좋아하는 물건 이라던지 음식 이라던지 이런걸 생각하면서 남자친구에 대한 불안을 다른 무언가를 생각하면서 해소를 하는 겁니다 이런 식으로 계속 반복 하다 보면 언젠가는 남자친구에 대한 불안이 사라질게 될거에요 꾸준함이 중요합니다.

  • 아무래도 자존감과 자신감이 많이 떨어지는 상태이기에 그렇게 불안한 것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남자친구분이 작성자님에게 어떻게 하면 질리지 않을까를 고민하시기 보다는, 우선 작성자님의 자존감과 자신감을 올리는 것이 근본적으로 필요해보입니다. 

    자기관리도, 자기계발도 꾸준히 하시면서 지속적으로 자존감과 자신감을 높일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불안해하지 마시고, 남자친구분을 전적으로 믿어보시면 어떨까요? 

    그래야 건강하고 행복한 연애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두 분 예쁘게 잘 만나시길 바라겠습니다 :) 

  • 저도 30대에서야 알았어요 물론 남자쪽이 많이 좋아하거나 표현을 잘한다면 뭔가 불안하지않고 안정적인 느낌을 받죠 사람들이 대부분 남자가 더많이 좋아해야 안정적인 연애를 할수있다고 하잖아요? 하지만 그게 매번 그럴수가 없는게 연애고 가끔 나를 갉아먹는 연애를 하고 힘들어하고 자책해요. 그럴때마다 느낀게 있는데 온전히 나를 사랑하고 좋아하다 보면 그게 줄어들더라구요 끊임없이 나를가꾸고 나를 계발하다보면 뭔가 알게 모르게 자신감도 올라가있고 그랬던것 같아요 저한테 맞는 솔루션은 운동이였거든요? 작성자님도 자기 사랑할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는건 어떠실까요? 귀여운연애 화이팅입니다 

  • 아직 연애 경험 없고 남자친구에 대한 애정 매우 큰 경우 흔하게 나타나는 감정으로 상대 남자친구는 아무런 문제 없고 질문자님 스스로 미래 계속 안 좋게 생각하는 패턴 발생합니다. 지금 감정은 욕심이나 집착에서 비롯될수도 있는데 절대 일어나지 않는다고 감정 누르고 그런 생각 날 때마다 남자친구와 좋았던 감정 생각하고 덮어버리는게 도움 됩니다. 오히려 지금 같은 불안한 감정은 메시지나 통화 더 자주 하면서 집착하고 이런 감정 자체를 남자친구가 싫어할수도 있으니 떠난다는 생각 보다는 함께 있는 시간 자체 즐기는게 좋습니다. 무엇보다 연애 비중 낮추고 오직 공부나 취미 등 나만의 시간 가지는게 중요합니다.

  • 저도 일어나지 않는 일에 대해 미리 짐작하고 스트레스를 엄청 심하게 받고

    있는데 전혀 해결되는 것은 없습니다.

    그저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경험하는 시간이라고 생각하고

    집착하지 않는게 가장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