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닉스 손절/익절 시기는 언제가 될까요?

올해 말 전망이 저조하다고 하여 익절 타이밍을 보고있는데..언제가 적기일까요?? 순 고점 판단은 언제 무엇을 모고 평가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익절 적기는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인공지능(AI) 설비 투자(CAPEX) 증가율이 둔화되거나 고정 거래 가격 상승세가 꺾이는 올해 3분기 말(9월) 전후를 1차 타이밍으로 잡는 것이 좋습니다.

    반도체 고점을 판단하는 가장 확실한 지표는 대만 TSMC의 월별 매출액 추이, 미 엔비디아의 가이던스(실적 전망치) 변화, 그리고 국내 메모리 반도체 수출 금액 및 고정거래가(DRAM/NAND)의 하락 전환 여부입니다.

    올해 말 업황 둔화 우려가 상존하는 만큼, 전량 매도보다는 주가가 전고점 부근에 도달할 때마다 비중을 20~30%씩 덜어내는 '분할 익절'을 실천하시고, 매수가 대비 8~10% 하락 시에는 기계적으로 '손절'해 수익을 지키는 전략을 권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정확한 고점은 누구도 알 수 없지만 익절 신호로 참고할 수 있는 기준이 있습니다. 외국인이 연속 순매도로 전환하거나 HBM 수요 둔화 신호가 나올 때, 그리고 PER이 역사적 고점 수준에 도달할 때가 대표적입니다. 연말 전망이 걱정된다면 한 번에 전량 익절보다 분할 매도가 현실적입니다. 지금 보유 물량의 30~50%만 먼저 수익 실현하고 나머지는 추가 상승을 노리는 방식으로 아쉬움과 후회를 모두 줄일 수 있습니다. 매도 기준을 감정이 아닌 미리 정한 수익률로 정해두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손절·익절 시기는 반도체 업황, 글로벌 경기, 기업 실적, 금리 변동 등 다양한 경제 지표와 기술적 분석(이동평균선, RSI, MACD 등), 시장 뉴스, 투자 목표 수익률 등을 종합해 신중히 판단해야 하며, 단기 변동에 휘둘리지 않고 조정 구간에서 분할 매수 또는 일부 이익 실현을 계획하는 것이 좋습니다. 익절은 목표 수익률 도달 시점이나 업황 개선 신호, 기술적 상승 종료 시 고려하고, 손절은 지속적인 주가 하락과 핵심 지지선 붕괴, 실적 악화 등이 나타날 때 설정해 손실을 방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저도 주식투자 십수년 했지만 누구도 고점을 정확히 알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보통 타켓 수익률을 정하고 자기가 정한 수익률 찍음 익절하는거죠

    주식이라는게 아시다시피 미국 이란 전쟁같은 돌발 악재에는 아무리 좋은 주식도 하락하는걸 막을 수 없죠

    그러니 결국 질문자님이 타켓 수익률을 정하고 분할로 나눠서 익절을 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