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원래 여초회사가 말과 뒷담이 많나요?

남자들만 득실거리는데 있다가 여초회사왔는데 여긴 또 그러네요. 끊임없는 말과 뒷담화들 ㄷㄷ 레파토리가 끊기지 않는거 같아요. ㅋㅋ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여자 셋만 모여도 은따나 수없는 근거없는 말들이 난무학요.

    특히 예쁘거나 예의바르거나 일을 잘하는 등 이럴 경우 질투가 어마어마 해져서 없는 말도 만들어내고 왕따도 시켜요.

    일할때 트집 잡아서 비꼬고 힘들게도 하죠.

    전 이런 사람들 보면 대부분 가정이 화목하지 않거나 능력 미달이거나 자존감이 낮거나 결핍이 있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해요

    그렇다고 무리에서 벗어나면 또다른 타겟이 되니 겉으로만 친한척하고 남의 이야기 하지 마시고 내 일 열심히 하는 방법밖엔 없어요. 어딜가나 이상한 사람들은 있으니까요.

    이런 사람들을 못참으면 들이박아야죠. 이구역의X는 나야! 하는 마음으로 처음부터 쎄게 나가서 못건들이게 하고 나와 비슷한 성향의 사람들과 회사생활 하세요

  • 여초회사가 뒷담화들이 심하다는 인식이 있고 실제로 여초회사를 다닌 사람들의

    후기를 들어보면 뒷말이나 서로 비꼬는 듯한 말들을 많이 한다고 합니다.

  • 남자들이 과묵하다는건 거짓말이네요 그냥 무시할수잇는 말은 무시하는게 스스로 정신건강에 좋아오 가끔 재체엣는 들이박기 장도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