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오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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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술마시자는 직장형님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직장 선배이자 형님인데 어느순간부터 저에게 자주 술마시러 가자고 얘기합니다. 한번씩 주말에도 연락오는데요. 이게 은근 스트레스네요..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직장형님에게 평일에 가끔식만 먹을수있다고 이야기하세요.주말에는 개인적인 약속이있어서 힘들다고 이야기하시구요.그게 안되면 아예 안드시는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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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이럴땐 거짓말미라도 일단 해서 벗어나야 합니다

    제일 좋은게 지금 한약ㅡㄹ 먹기 시작했다 입니다

    한약억을때는 술 못먹는거는 대부분 압니다

  • 저도 질문자님처럼 거의 매일 술 마시자고 하는 직장동료가 있습니다.

    술이 약한 저는 너무힘이 들었는데 병원에서 건강검진을 받았는데 간경화 초기증세라고 했더니 그다음부터는 술먹자는 소리를 안합니다.

    건강문제로 거절하면 상대방이 기분이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 건강 안좋아져서 건강 챙겨야해서 술 자제해야한다고 거절하세요. 저게 습관인거에요.

    술을 혼자마시자니 재미없고 같이 마실 사림이 있네? 걍 습관이니 거절을 하다보면 그 형님도 적응할겁니다.

  • 그냥 솔직하면서도 살짝 거짓말을 넣어서 말씀 하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형님 죄송한데요 제가 요즘 간이 안좋다고 해서요

    병원 갔는데 이렇게 계속 술 마시면 큰일난다고 해서 앞으로는 술 안마시려고 합니다 라고 하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그럼에도 됐고 ~ 술 마시자 라고 하면 그 형님은 형님이 아니라 진짜 날 생각해 주지 않는 사람인거죠

  • 그분과 가까워지거나 더 친밀해 질 계획이 없으시다면 거절하는게 좋으실 것 같아요. 이런저런 핑계를 말하면 계속 물어보고 거절할 확률이 높기 때문에 주말에는 개인만에 시간을 보내면서 쉬고 싶다고 얘기하는게 좋을 것 같네요.

  • 단순히 술자리가 부담스러운 것 같진 않고 그 분과의 사적인 만남에 거리를 두고 싶어하시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사소한 거짓말이 될 수도 있지만 본인의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라면 선약 혹은 다른 일정 등을 핑계로 최대한 상대방이 기분 나빠하지 않으면서 서서히 나랑은 연락 잡기가 힘들다는 어필을 해보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 그런 경우는 이런 저런 핑계로 약속을 빼는 것을 추천드리는데 가장 좋은 핑계는 여자친구나 가족을 핑계로 말하는 거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눈치가 있으면 거절하다보면 아마 술 마시자고 그러지 않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