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어 산지 가격은 폭락했다고 하는데 식당에서는 값을 그대로 받는 이유가 뭔가요?

올해 민물 장어 가격이 평년에 비해 절반 정도 폭락하면서 생산원가에도 못미치고 양식 어민들은 큰 타격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식당에서 판매하는 단가는 그대로인데 이유가 뭔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음식물가가 뭐든지 한번올라가면 내려오는경우가 없습니다. 정부가 개입해서 가격을 조정하지 않는이상 결코 내려가는일은 없을겁니다. 고로 안먹는게 최선이지 않을까합니다. 장사가 안되서 가격을 내리도록

  • 식당은 단순하게 장어가격으로만 생각하시면 장어 이외에 재료비, 인건비, 임대료, 공과금, 마진 등을 고려해야하죠 그래서 장어 가격이 내리더라도 판매가격 자체를 낮추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 식당에서는 재료의 원가가 떨어졌다고 해도 기타 운영비용들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재료의 원가가 낮아지더라도 쉽게 가격을 낮추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식당에서 거의 그대로의 가격으로 판매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 저도 관련된 뉴스를 접했는데

    산지에서 가격이 하락하게 되더라도

    그게 실제로 식당까지 여파를 미치기 위해선

    오랜 시간이 걸리거나

    아예 영향을 미치지 않게 될 것입니다.

  • 일단 식당에서는 자신들이 사서 보유하고 있는 장어는

    가격이 비싼 시절에 샀다고 주장할 것입니다.

    그럼에도 조만간에 가격에 조정이 있어야 한다고 보여집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장어 산지 가격이 폭락 했음에 불구하고 식당에서는 제 값을 받는 이유는

    여러가지 복합적인 이유가 있습니다.

    그 이유로 대표적인 것은 임대료. 직원들 월급. 전기세 같은 고정적으로 나가는 지출 때문 입니다.

    즉, 장어 가격이 떨어졌다고 해서 이런 고정비용이 줄어드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가격을 내리지

    못하고 제 값을 받는 것입니다.

  • 산지에서 가격이 폭락하더라고 식장에서는 가격을 네리지않아요 오르기는 쉽지만 네리기는 그리쉽게 네리지는않아요 네리더라도 시간이 조금 소유될거예요~~

  • 안녕하세요,

    식당에서 장어 가격을 쉽게 내리지 않는 이유는 재료비 이외에도 인건비, 임대료, 운영비 등 고정 비용이 포함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공급 가격이 떨어져도 이미 확보한 재고와 유통 과정 등을 고려하면 즉각적인 반영이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