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자친구랑 의견이 안 맞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 까요?
내일 200일이 되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남자친구 직업
선생님입니다. 저는 섬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한 달에 2번 정도 밖을 나갑니다. 남자친구는 항상 바빠서 많아야 연락이 하루에 1~2번 1시간 이내입니다. 만나고 일 전화가 꼭 한번은 옵니다. 처음에 남자친구한테 일쯤 줄이는 건 어때? 하고 말을 해보아도 자기 스펙을 쌓는 게 우선이라고 여러 가지 일을 도맡 아서 하고 있습니다. 물론 저도 너무 집착하기는 싫은데 아침 8시 40분까지 출근해 저녁 11시에 퇴근해 피곤해서 잔다고 할 때가 한두 번이 아니깐 저도 힘들어지네요. 지금 여름 방학인데도 엄청 바쁘다고 지금도 학교에 가있습니다. 하지만 방학을 맞이하여 그저깨 같이 여행을 갔습니다. 하지만 방학을 맞이하여 그저께같이 여행을 갔습니다. 아침 11시 30분 만나서 놀 시간도 부족한데 운전면허시험을 보라 재촉을 하여 시험 보니 5시가 되었습니다. 5시에 숙소가 1시간 자고 밥 먹고 하니 어디 갈 수도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야경 좀 보고 숙소 들어와 자고 다음날 아침에 출발하여 계곡을 갔습니다. 계곡 가서 5시까지 놀고 숙소 들어와 2시간 동안 자다 일어나 서로 폰 하다고 또 잠들었습니다. 그래서 여기까지 온기에 내일 잠깐 어디 들렸다 집에 가자 했더니 화를 내네요. 또 일을 해야 한다고 집에 가야 한다 하네요. 결국 그다음 날 아침에 출발하고 밥 먹고 집에 왔습니다. 저는 잠자리가 바뀌어 잠을 못 잤더니 1시간 정도 잠에 들었는데 일어나 보니 남자친구는 옆에서 폰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고는 같이 밥 먹고 일하라고 하니 저랑 영화 본다고 하네요. 결국 일은 30분 하고 하루 종일 놀았다고 하네요. 그래서 속상하다 말하니 자기가 더 얼마나 해줘야 하냐고 화를 네 내요. 카페 가도 10분 구경하는 게 다 아니냐고 하니 저도 화가 나네요... 제가 잘못한 건가요? 저는 남자친구랑 같이 많은 걸 구경하고 집보다는 밖에 나가서 신나게 노는 게 더 좋은 것 같은데 남자친구는 항상 집에 있고 싶어 하네요. 그리고 너무 바빠서 저도 많이 힘드네요. 제가 시간이 있어서 가도 밤에 잠깐 만나고 또 아침에 나가니... 저도 인제 지친 거 같네요.... 제가 이상한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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