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웃으면서일어나는파리
미국의 8월 고용이 어떻게 나온건가요?
이번에 발표된 미국의 2026년 8월 고용이 좋게 나왔다는 거 같더군요. 그 영향으로 미국주식이나 코인의 흐름이 좋지 않았던 거 같더군요. 좋은 고용이 금리를 자극하고 그로 인해서 주식이나 코인이 하락한 거 같은데 그렇다면 미국의 8월 고용이 어떻게 나온건가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9월 고용지표에서 시장의 컨센서스는 53000명이었습니다 그러나 실제 미 노동통계국이 발표하기를 비농업 신규고용이 무려 16만명이 넘어서며 무려 3배가 넘는 증가세를 보였다는 점입니다.
즉 이런 고용의 호조세가 결국 수요를 이끌고 물가의 상승우려로 전이되기 때문에 9월 금리인상 가능성이 높아진것입니다. 즉 이부분이 오히려 물가상승우려와 금리인상우려를 자극하며 부정적인 뉴스로 작동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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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의 8월 비농업 고용은 시장의 예상을 웃돌아 예상보다 노동시장이 강하다는 신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금리 인상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주식과 비트코인 등 위험자산에는 단기 악재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번에 발표가 된 미국의 8월 비농업 부분의 결과는
신규 고용이 약 162,000건 정도가 증가하면서
전문가의 예상치를 약 세 배 가까이 웃돌면서
깜짝 증가를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노동부가 발표한 2026년 8월 비농업 부문 신규 고용은 시장의 예상을 뛰어넘어 162,000명 증가를 기록했습니다. 당초 시장 전문가들은 5만 5천명에서 5만 6천명 저옫 늘어날 것으로 예측하고 있었습니다. 예상치보다 3배 가까이 많은 일자리가 새로 생겨나면서 미국 노동 시장이 여전히 뜨겁다는 점이 증명됐습니다. 같은 기간 미국 실업률은 지난달과 동일한 4.1%로 집계되어 안정적인 모습을 유지했습니다. 경제 활동 참가율도 61.6%로 소폭 상승하며 구직 활동을 하는 인구 자체가 늘어났음을 보여주었습니다. 근로자들의 평균 시간당 임금은 한 달 전보다 0.3% 올랐고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3.1% 상승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의 8월 비농업 부문 취업자수는 전월 대비 16만 2천명 증가해 시장 예상치인 5만 3천명 보다 크게 상회했고 3월 이후 가장 큰 증가폭을 보였으며 실업률은 4.1%로 7월과 같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8월 고용지표가 비농업부분 신규 고용이 16.2만명 증가로 나왔습니다
직전 12개월 평균치 3.1만명을 크게 상회했습니다
증시는 나스닥+0.18프로 상승마감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3프로대 상승마감해서 월요일 삼전닉스 시작은 좋을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고용이 예상보다 더 좋게 발표가 되었습니다
실업자는 줄고 고용율은 늘었습니다
즉 지금 미국의 경제 상황은 고용으로 본다면 좋은 상황이기에 지표상으로는 금리를 올려도 되는 수준으로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종우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번에 발표 된 8월 고용이 예상보다 강하게 나왔습니다.특히 비농업 신규 고용이 16만2천 명 증가했고 실업률은 4.1%로 유지, 시간 당 임금도 전월 대비 0.3% 상승 했습니다.
그리고 6,7월 고용도 합계 5만5천명 상향 수정 되었습니다.
이에 시장은 이를 고용이 쉽게 꺽이지 않는다는 신호로 받아들임으로서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를 낮추거나 추가 긴축 가능성을 높이는 재료로 해석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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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의 8월 비농업 일자리는 예상치보다 훨씬 높은 16만개이상 늘어났다고합니다
일자리가 많고 취직이 잘되면 수입과 소비가 증가하여 물가상승이 일어날수 있어서 금리인상우려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번 미국 8월 고용은 시장 예상보다 상당히 강하게 나왔습니다.
비농업 신규 고용은 16만2천 명 증가해 시장 예상치인 약 5만3천 명을 크게 웃돌았습니다. 실업률도 4.1%로 낮은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여기에 앞서 발표됐던 6월과 7월 고용도 상향 수정되면서 미국 고용시장이 예상보다 탄탄하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다만 모든 내용이 강했던 것은 아닙니다. 신규 고용의 상당 부분이 음식점과 지방정부 교육 부문에 집중됐고, 임금 상승률도 크게 확대되지는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시장이 민감하게 반응한 이유는 연준의 금리정책 때문입니다. 고용이 강하면 연준이 금리를 빨리 내릴 이유가 줄어들고, 오히려 물가 상황에 따라 추가 긴축 가능성까지 높아질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미국 국채금리가 상승하고 주식과 코인에는 부담으로 작용했습니다.
결국 이번 고용지표는 경기 자체에는 긍정적이지만 금융시장에는 금리 부담을 키운 재료였다고 보는 것이 적절합니다.
앞으로는 고용보다 미국 CPI와 PPI가 더 중요합니다. 고용이 강한 상태에서 물가까지 높게 나오면 주식과 코인에는 추가 부담이 될 수 있고, 반대로 물가가 안정되면 이번 고용 충격도 상당 부분 완화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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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의 2026냔 8월 비농업 고용은 16만2000명 증가해 시장 예상치인 약 5만명대를 크게 웃돌았습니다. 실업률은 4.1%로 유지됐고 시간당 임금은 전월보다 0.3%, 전년보다 3.1% 상승했습니다. 고용이 예상보다 강하자 경기침체 우려는 줄었지만 연준이 금리를 올리거나 높은 금리를 오래 유지할 수 있다는 전망이 커졌습니다. 이에 미국 국채금리와 달러가 상승했고 금리에 민감한 기술주와 비트코인에는 부담으로 작용했습니다. 다만 임금 상승률은 다소 둔화됐고 일부 서비스업과 지방정부 교육 부문이 고용 증가를 주도했습니다. 따라서 고용지표 하나만으로 금리 인상을 확정하기는 어렵고 다음 소비자물가와 연준 발언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