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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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미국 7월 고용 영향으로 미증시가 좋았다고 하는데 어떻게 나왔나요?
이번에 미국 7월 고용이 발표가 되었다고 하더군요. 근데 그리고 나서 미 증시가 상승을 했다고 하는데 요즘 금리 영향으로 고용과 물가가 중요해진 상황에서 꽤나 큰 호재로 작용을 한 거 같더군요. 그렇다면 미국 7월 고용이 어떻게 나왔길래 미증시가 좋았던 걸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번 미국 7월 고용은 강하게 나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예상보다 크게 약했습니다. 비농업 고용은 시장 예상 +8만명과 달리 2만3천명 감소했고 5~6월 고용도 합계 10만3천명 하향 수정됐습니다. 실업률은 4.2%에서 4.1%로 낮아졌지만 노동시장 이탈자가 늘어난 영향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주식시장에서는 이러한 고용 둔화를 연준이 금리를 더 올리기 어려워졌다’는 신호로 받아들였습니다.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은 고용 발표 전 55%에서 약 44%로 낮아졌고 이에 금리 부담이 큰 기술주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들어왔습니다. 결과적으로 8월 7일 나스닥은 1.30%, S&P500은 0.62% 상승했습니다. 다만 고용 악화 자체가 경제에 좋은 것은 아니므로 앞으로는 물가까지 둔화되는지가 중요합니다. 고용은 약해지는데 물가는 계속 높다면 연준의 선택이 오히려 더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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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의 비농업고용이 증가 예상과 달리 감소하면서 고용시장이 예상보다 빠르게 식고 있다는 신호가 나온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낮아지면서 국채금리가 하락하고 선물이 상승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번 미국 7월 고용지표가 나쁘게 나왔습니다.
그렇기에 그것으로 인해서 증시가 오르게 됩니다.
비농업 부분 일자리가 예상보다 약 23,000명 정도
감소한 것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실업률이 높고 고용율이 떨어진 것으로 발표가 되었습니다
이는 향후 미국의 금리를 더 내릴 수 있게 압박을 하는 지표입니다
금리가 낮아지게 되면 투자자가 더 유동성이 높아지고 시장에서는 호재가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한가지 중요한점을 아셔야 하는데 고용지표는 좋지 않게 나왔습니다. 이는 단편적으로 네이버가서 검색하셔도 바로 알 수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비농업부문이 시장은 8만 명 증가를 예상했는데, 실제로는 2만 3천 명 감소로 고용 쇼크로 나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에서는 이를 호조로 받아들였습니다. 그 이유는 크게 두가지로 해석 될 수 있는데 일단 2분기 실적에서 미국의 주요 빅테크 기업들이나 주요기업들이 대다수 어닝서프라이즈가 나왔으며 향후 가이던스도 좋게 제시했습니다 즉 기업 실적면에서 상향되는 추세이므로 고용자체가 일시적으로 안좋게 나와도 이는 일시적인것인지 향후에도 고용쇼크가 지속되면서 경기침체로 보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두번째가 매우 중요한데 지금 시장은 물가와 금리를 중요시 여기고 있고 이게 현재 주가의 가장 중요한 요소로 보고 있는데 고용 좋게 나오게 되면 물가를 자극하게 되고 이는 물가가 상승하고 금리를 다시 올릴 수 있는 요소로 작동합니다 이는 최근 9월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50%가 넘어가며 우려가 되었는데 바로 이부분이 금리를 동결이나 하향시키는 요소로 작동했기에 주가가 올랐던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7월고용지표는 일자리가 원래 예상과는 다르가 약2만3000개의 일자리가 줄어들었다고 합니다
일자리가 늘어나소 고용이 늘면 물가가 상승할수가 있기 때문에 물가가 상승하면 또 금리인상얘기가 나오겠죠
그 반대라서 미증사가 좋았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고용과 실업이 너무 극단으로 가지 않았고 예상치에 부합하였으며 경제성장률에 따라 비슷한흐름으로 유지되면서 증시에는 안도감으로 보다 좋은 흐름세로갔습니다.
이렇게되면 앞으로 금리는 이와 비슷하게가면서 물가안정으로 갈 것이란 기대와더불어 점차 긍정적인 금리인하에 기대감이 생기죠.
금리인하가 좋은방향으로가게되면 경기는 회복되면서 탄력이 붙기 시작합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7월 미국 고용 지수가 하락했습니다. 고용이 상당히 좋지못하며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 대비 2만 3천명 감소했습니다.
이러한 고용 냉각이 금리 인하 가능성을 높혔으며 이는 증시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 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금요일 나온 미국 7월 비농업고용지표는 예상치가 +8.5만명 증가였으나 실제로 -2.3만명 감소로 발표되었습니다
고용지표가 안 좋게 나오면서 9월 미국 기준금리 인상확률이 크게 낮아져서 증시에 호재로 작용했다고 생각하시면 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