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동 아이들은 자립심과 독림심이 되려 약한 경우도 있나요?
무엇이든 부모와 함께 하는 것들이 많고 도움을 청하고 얻는 과정에 있어서 형제 자매가 있는 경우보다 수월하기에 되려 독립심이 약한 경우도 많은지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외동 아이라고 해서 자립심 및 독립심에서 있어 약한 것은 아니랍니다.
아이들마다 각자 지닌 개인적 성향에 따라 독립심 및 자립심을 스스로 잘 키워가는 아이가 있는 반면
그렇지 않은 아이들도 있습니다.
독립심 및 자립심이 부족한 경우 라면 부모님의 가르침이 많이 필요로 합니다.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은 스스로 해야 할 줄 알아야 하는 이유와 문제적 상황에서 직접 부딪혀 보고 스스로 대처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외동이거나 부모 도움을 자주 받는 아이는 의존성이 높고 독립심이 다소 약할 수 있습니다.
형제자매가 있는 경우에 자연스럽게 경쟁 양보 자기 해결 경험이 많아 독립성이 빨리 자랍니다.
따라서 외동의 경우 스스로 선택 결정할 기회를 의도적으로 늘려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네 외동 아이들은 상황에 따라 자립심과 독립심이 약한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부모가 모든 관심과 도움을 집중하기 때문에 스스로 해결하기보다 부모에게 의존하는 습관이 생기기 쉽습니다. 형제자매가 있는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양보, 경쟁, 협력 속에서 독립심이 자라지만 외동은 그런 기회가 적죠
안녕하세요.
맞습니다, 외동 아이들은 부모의 관심과 보호를 집중적으로 받기 때문에 의사 결정이나 문제 해결 과정에서 부모 의존성이 높아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형제자매가 있으면 자연스럽게 경쟁과 협력, 양보를 배우지만, 외동은 그러한 경혐이 상대적으로 부족할 수 있어요. 그래서 자립심과 독립심이 늦게 형성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다만, 부모가 적절히 자율성을 주고 스스로 선택, 책임지는 기회를 제공하면 충분히 강한 독립심을 가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