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노트북 계속 전원에 연결해 두고 사용해도 배터리 수명에 괜찮을까요?

사무실이나 집에서 노트북을 쓸 때 전원 케이블을 항상 연결해 둔 채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100% 완충된 상태에서도 플러그를 뽑지 않고 계속 꽂아두면 배터리 수명이 더 빨리 줄어드는지, 아니면 요즘 나오는 노트북들은 과충전 방지 기능이 있어서 상관없는지 궁금합니다.

​실제로 어떻게 관리하는 것이 배터리를 오래 쓰는 데 가장 좋은 방법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그렇습니다.

    이제는 이게 의미가 없는게 예전에는 배터리가 메모리 현상이라고 하는 현상이 있어서 무조건 전원을 연결할 때는 배터리를 빼서 쓰는게 국룰이었습니다. 그러나 리튬배터리 부터는 그러한 증상이 사라져 지금은 배터리를 꽂아놓고 그대로 써도 수명에는 크게 영향이 없습니다. 만약에 지금도 예전처럼 그런 상황이었다면 노트북 제조사에서 대문짝만하게 경고표시를 써두지 않았을까 합니다. 그래서 사실 지금은 배터리를 꽂은 상태(뭐 지금이야 다 내장식으로 나와서 어쩔 수 없이 그러헥 써야하지만)로 써도 큰 문제는 없고 사용기간이 길어질 수록 배터리 수명이 줄어드는 것은 마찬가지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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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제가 알기로는 최신 노트북에 하드웨어 적으로 과충전 방지 기능이 있긴 하지만

    100%라는 최고 전압 상태가 계속 유지되는 건 막지 못해요

    그래서 노트북 제조사들이 과충전 방지 기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80%까지만 충전되도록 하는 자체 프로그램 배포하는 거예요

    제조사에서 배포하는 과충전 방지 프로그램 설치하시면 배터리 수명 오래 유지하는 데 좋아요

  • 100%충전이 되면 더 이상 충전이 안되고 전원이 차단되요,해서 꽃아놓고 사용해도 되지만요,베터리는 100%충전보다 90%정도만 충전해서 쓰는게 좋다고 합니다.

    지금처럼 사용하시면 베터리 수명에는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