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눈물이 흐르고 죽고 싶을때...그리고 우울할때
나이가 드니
자주 우울할때가 참 많이 있는데요.
나이가 들면 다들 우울한지 궁금합니다.
우울하면 눈물이 나고 죽고 싶은 충동까지 느낍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누구나 생각하고 공감할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젊을때는 뭐든 자신있고 긍적적이던 생각도
세월의 동반자가 늘어 갈수록
자신감도 활기찬 기운도 조금씩 멀어지고
남의 얘기 같이 느껴지는것 같아요
내가 챙겨야만 했던 꼬꼬마 아이들도
인젠 성인이라고 조금씩 멀어지고
남의편은 항상 남의편이구~~
이럴때는 그 누구의 얘기도
귀에 들어오지 않고 위축되고 숨게 되더라구요
이건 너무 자연스러운 거에요 누구에게나
하지만 이 또한 흘러가리~~~ 조금씩 밖으로
나가 보세요 하루에 5분씩 10분 씩
조금씩 늘려 가면서 오로지
나만을 위한 나를 위한 시간을 가져 보세요
햇살을 받으며 걷는것도 좋구
카페에서 커피향 즐기며 세상밖 창문밖
사람들을 보는것도 좋구
활기차게 움직이는 전통 시장 투어도 좋구
조금의 움직임 만으로도
나만을 위한 나를 위한
사랑하는 나에게 휴식과 힐링을 주는것
만으로도 많은 도움이 되더라구요
아무것도 아닌 존재인 제가 감히 추천 드리는
방법 입니다 아마도 당신은 저보다 더
행복하고 축복된 분이 실 테니까요
당신을 누구 보다도 소중하고
살아갈 가치가 충분한 분이 십니다
지금까지 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도 행복하게
내일도 행복하시길 ~~^^
사람마다 다른 것 같아요
저는 어릴 때부터 죽는 것에대한 생각을 종종 하다가
견디기 힘들다고 생각되는 일이 터지면 되면 자해 충동이 일었거든요 그래도 죽어도 편해질 수 없다고 생각해서 참는데 성인이 돼서는 그나마 더 자유로워서 그런지 이런 일이 덜하거든요 그래도 힘든 일이 없는 건 아니라 이따금 터지는 일이 생기는데 저는 스스로 생각하길 사람마다 우울한 원인은 다르겠지만 그 원인이 되는 베이스인 우울한 사고방식?을 바꿔야 내가 덜 괴롭게 생각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저랑 너무 다른 친구를 만났는데 나는 무기력에 왜 살지를 달고사는데 그 친구는 어떻게 저렇게 열심히 사는지 매주 사람들을 만나고 열심히 살더라고요
나이가 들수록 우울증이 심해 지는것 같습니다. 저도 예전에는 별로 그런적이 없었던것 같은데 나이가 점점 들수록 사는게 너무 힘들다는 생각이 듭니다.하지만 아직까지는 죽고 싶다는 생각을 한적은 없는데 주위 친구들 말을 들어보면 정말로 죽고 싶을 정도로 힘든 친구들도 있다고 합니다. 이럴때 일수록 활동도 많이 하고 운동도 열심히 해보시길 바랍니다.
저도 오래산건 아니지만
나이가 들어서 우울해지는게 아니고 우울한 생각을 많이 할 시간이 많아
우울해지는거같아요!
그 시간을 다른 취미생활이나 긍정적인 생각들로 바꿔주시면
나이와 상관없는 긍정적인 마인드로 바뀌실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