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고민상담
어디고
얼마전까지만해도 너도니ㅡ도 명품을 사고 한두개쯤 안가지고있는 사람이 드물었습니다 심지어 프리미엄도 붙여서 거래되곤 했는데 요즘은 비싼 명품을 왜사냐?라는 분위기가 더 압도적인거 같네요 왜이렇게 인식이 바뀌어가는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글쎄요?? 각자 이념과 가치관이 같을수는 없으니까요~? 갈수록 살아가기가 힘드니 명품을 구매할 여유가 없어지는것같죠~하지만 전 명품 아주 비싼것은 아니더라면 1~2개는 가지고 있는것이~~~~~
응원하기
훈훈한두꺼비124
명품에 대한 인식이 조금씩 없어지는 것 같습니다. 경기가 좋지 않으니 합리적인 소비를 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나니 고가품에 해당하는, 그러나 필수적인 것은 아닌 명품이 뒤로 살짝 밀려난 듯 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요즘 분위기는 솔직히 모르겠지만 추정은 현재 경재가 어렵다보니 사고싶어도 못사니 그냥 반대로 부러우니 그런말을 하는것이 아닐까 추측합니다.
잽싼 달팽이
아무래도 경제가 불경기인것도 있고
뉴스나 미디어에서 일부 명품은 결국 작업도 일반 노동자가 하며 원가가 얼마 안된다는 사실들이 나오게 되서 명품에대한 신뢰도가 낮아진것도 있는것 같스빈다
매우새로운소라게
이제야 사람들이 좀더 똑똑해지고 있는게 아닌가 싶네요.
사실 수백하는 명품들이 기존 중저가형 브랜드와 비교해 더뛰어난 원단을 쓰는것도 아니며 그렇다고 마감이 더 깔끔하냐? 그것도 아닙니다.
단지 과거에 귀족들이 즐겨쓰던 프리미엄 브랜드라는 그 이름값하나로 그렇게 남겨먹는 명품회사들이 대다수입니다.
그돈주고 명품을 사느니 차라리 중저가형 제품쓰고 남은돈으로 다른유흥거리를 찾거나 다른 갖고 싶었던것을 사는게 더 합리적이란것을 이제야 꺠달은것이죠.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