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명품을 왜사냐? 라는 분위가 있는데 왜 이런 현상이 생긴걸까요?

얼마전까지만해도 너도니ㅡ도 명품을 사고 한두개쯤 안가지고있는 사람이 드물었습니다 심지어 프리미엄도 붙여서 거래되곤 했는데 요즘은 비싼 명품을 왜사냐?라는 분위기가 더 압도적인거 같네요 왜이렇게 인식이 바뀌어가는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글쎄요?? 각자 이념과 가치관이 같을수는 없으니까요~? 갈수록 살아가기가 힘드니 명품을 구매할 여유가 없어지는것같죠~하지만 전 명품 아주 비싼것은 아니더라면 1~2개는 가지고 있는것이~~~~~

  • 명품에 대한 인식이 조금씩 없어지는 것 같습니다. 경기가 좋지 않으니 합리적인 소비를 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나니 고가품에 해당하는, 그러나 필수적인 것은 아닌 명품이 뒤로 살짝 밀려난 듯 합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요즘 분위기는 솔직히 모르겠지만 추정은 현재 경재가 어렵다보니 사고싶어도 못사니 그냥 반대로 부러우니 그런말을 하는것이 아닐까 추측합니다.

  • 아무래도 경제가 불경기인것도 있고

    뉴스나 미디어에서 일부 명품은 결국 작업도 일반 노동자가 하며 원가가 얼마 안된다는 사실들이 나오게 되서 명품에대한 신뢰도가 낮아진것도 있는것 같스빈다

  • 이제야 사람들이 좀더 똑똑해지고 있는게 아닌가 싶네요.

    사실 수백하는 명품들이 기존 중저가형 브랜드와 비교해 더뛰어난 원단을 쓰는것도 아니며 그렇다고 마감이 더 깔끔하냐? 그것도 아닙니다.

    단지 과거에 귀족들이 즐겨쓰던 프리미엄 브랜드라는 그 이름값하나로 그렇게 남겨먹는 명품회사들이 대다수입니다.

    그돈주고 명품을 사느니 차라리 중저가형 제품쓰고 남은돈으로 다른유흥거리를 찾거나 다른 갖고 싶었던것을 사는게 더 합리적이란것을 이제야 꺠달은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