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mc 실적 발표가 나왔는데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오네요

오늘 삼전닉스가 큰 하락을 했는데 레버리지 etf 보완책이 투자자를 조롱하는 수준으로 보완됐으며 11월부터 시행에 따른 차익실현, 그리고 tsmc 어닝 서프라이즈임에도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제는 반도체 반등이 나오려면 어느정도의 성장을 보여줘야 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레버리지는 차츰 개선되어야 가능할겁니다 너무많은 외국인들이 돈들고 나르고 있기 때문이라고 보고 있고요

    7월중에 빅테크기업들의 실적발표가 중요하지 삼전닉스의 실적은 지금 의미가 없습니다

    트럼프도 제발 죽던지 없어졌으면 좋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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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TSMC 실적이 좋게 발표가 되었음에도

    주가가 내려가고 있고 반도체 분위기가 좋지 못하고 있습니다.

    단, TSMC의 좋은 실적을 기반으로 선반영 되어서

    차익 실현이 되는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TSMC의 실적호조에도 주가가 약세를 보인것은 이미 주가에는 너무 높은 성장 기대가 반영돼 있어 단순한 어닝서프라이즈만으로는 부족해진 상황으로 볼 수 있습니다. 현재 반도체 시장이 요구하는 것은 좋은 실적이 아니라 계속 높아지는 실적입니다. 반등하려면 매출 증가뿐 아니라 다음 분기 전망 상향, 높은 이익률 유지,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실제 매출과 현금흐름으로 이어진다는 확인이 함께 나와야 합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경우에는 HBM 출하량과 판매가격, 일반 D램 가격, 고객사 장기계약, 영업이익 전망이 다시 상향되는지가 핵심입니다. TSMC가 이미 두 자릿수 분기 성장을 제시했는데도 차익실현이 나온 만큼 앞으로는 실적이 예상치를 조금 넘는 수준보다 예상치와 향후 전망이 동시에 높아지는 비트 앤드 레이즈가 필요합니다.

    레버리지 상품 규제도 단기 수급에는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모든 조치가 11월에 한꺼번에 시행되는 것은 아니며 기본예탁금 3천만원 상향은 8월 5일, 현금만 예탁금으로 인정하는 조치는 8월 19일, 최소 매매단위를 20좌로 높이는 방안은 11월 시행 예정입니다. 규제 자체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을 훼손하는 것은 아니지만 기존 레버리지 투자자의 매도와 신규 자금 감소 우려를 미리 반영하면서 변동성을 키울 수 있습니다. 앞으로는 미국 반도체주의 안정, 외국인 매도 진정, HBM과 메모리 가격 상승 지속, 빅테크의 AI 투자 대비 수익성 확인이 상승에 꼭 필요하다고 핀단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