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려준 돈을 달라고 이야기 못하는 친구, 어떤 조언을 해야 할까요?

얼마 전에 친구들끼리 모임을 가졌는데요~

한 친구가 회사 동료에게 돈을 3월 정도 전에 빌려주었는데,

아직 못 받았다고 하더라구요~!!

심지어 갚으라는 이야기도 안 했다는 겁니다.

금액도 꽤 큰 금액인데~!!

어떤 조언을 해 주어야 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댓글도 매너있게 합시다.입니다.


      꽤 큰돈을 빌려주고도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을만큼 부자가 아니라면 동료한테 빌려준돈 당연히 받는게 맞는거 같고요,

      가족도 아니고 직장 동로에게 돈 빌려주고 못받고있는게 잘 이해가 안되네요.

      언제 갚을건지, 일시에 갚을건지 나눠서 갚을건지 등을 동료에게 물어보는거 정도는 말해도 될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풀잎에아침이슬761입니다.

      그래서 항상 금전거래를 할때에는 절대로 상대를

      온전하게 믿어서는 안됩니다. 돈 갚으라고 간지럽히기

    • 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지속적으로 돈 달라고 하지는 말고 주기적으로 돈을 갚아라는 메세지를 보내라고 조언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노란후투티290입니다.

      돈은 갚아야하는 겁니다.

      친구분에게 말해서 회사 동료에게 돈 갚으라고 최소한 말이라도 꺼낼수있도록 설득해보세요.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글쎄요 금전거래는 친할수록 안하는게 좋은데~ 준다는 날짜가 지났으면 말은 해야지요~기분 안상하게 해야됩니다 잘못 하면 좋은사이가 이상해질수있어요 ~ 이래서 친할수록 금전 거래는 하지 말라는 말이 있는거예요~

    • 안녕하세요. 너는나의운명이자행복입니다.

      돌려받기 위해서 계속 이야기를 하라고 하시는수밖에는 없을겁니다.

      말을 잘못하는 친구분인듯한데 받을건 받으라고 설득해야할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조언이 딱히 있을까 싶습니다

      그냥 빌려준 돈 받았냐 물어보고 아직이라고 하면 빨리 받으라고 한마디 하는게 전부라고 봅니다

      시간만 끌다가 결국 못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니 더 늦기 전에 빌려준 돈 달라고 말하라고 친구분께 말하시는게 좋습니다

      금액도 금액이지만 괜히 돈 빌려준 직원이 퇴사하고 잠수라도 타버리면 골치 아파집니다

      지금이야 같은 직장이니 그나마 안심할 수 있지만 눈에서 안보이는 순간 친구분은 돈 받기 어려워집니다

      친구분께 너무 뭐라 하는 투로 말씀하지 마시고 최대한 부드럽게 말씀하시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