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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메기는 거의다 냉동 꽁치를 손질해서 생으로

과메기는 거의 냉동꽁치를 손질해서 생으로 말린 음식인데

냉동된 고기를 말려서 그대로 먹으면 위생상 큰탈이 생기지

않을까요?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채원 전문가입니다.

    과메기는 보통 꽁치를 얼렸다가 녹였다가를 반복하고
    그 사이에 건조과정을거칩니다.

    먼저 염분에 절이고 건조하는과정을 거치기때문에
    균이살아갈수있는 환경이 전혀안됩니다.
    또한 다만들어진후에도 저온에서 보관되기때문에
    미생물이 채 자라기전에 식탁위에 오릅니다.

  • 과메기는 보통 냉동된 꽁치를 사용하지만, 신선도가 높은 꽁치를 선별하여 사용합니다. 즉, 냉동 과정에서 변질될 수 있는 부분을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꽁치를 세척하고 소금에 절이는 과정을 거칩니다. 이 과정을 통해 세균 번식을 억제하고 보존성을 높이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낮은 온도에서 오랜 시간 말리는 저온 숙성 과정을 거칩니다. 이 과정에서 수분이 빠져나가고 염분이 침투하여 세균이 번식하기 어려운 환경이 만들어집니다.

    이후 대부분 자연 바람을 이용하여 건조합니다. 햇볕에 직접 말리지 않고 그늘에서 말리기 때문에 산화를 방지하고 비타민 파괴를 최소화할 수 있는 것이죠.

    결론적으로 과메기는 냉동 꽁치를 사용하지만, 현대에는 위생적인 제조 과정과 저온 숙성 과정을 거쳐 만들어지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큰 탈이 발생할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

  • 과메기는 냉동 꽁치를 적절한 온도와 습도에서 건조시키는 과정에서 수분이 제거되고, 저장성 및 식감이 향상되며, 박테리아 증식을 억제할 수 있는 조건이 만들어집니다. 또한 생산 과정에서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여 안전성을 확보하므로, 일반적으로 위생상의 큰 문제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다만, 구입 후 신선도를 유지하며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