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근병증인 아이가 심근병증 보험금을 받지 못했어요

안녕하세요.

14개월 된 아이를 키우는 아빠 입니다.

지난 해 4월, 병원에서 아이 심장이 크다고해서 긴급제왕 수술을 진행 했고, 3주간 니큐에 입원하며 검사한 결과 “확장성 심근병증” 이라는 진단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보험을 보니 특약에 심근병증 특약이 있어서 신청을 했는데 보험회사 측에서는 태아 때 있었던 문제라 이건 보험코드가 태아 코드를 받아야 한다며 주장하면서 자신들이 아는 의사에게 다시 의뢰하겠다며 해서 심근병증에 관한 보험진단금은 받지 못했습니다.

그러면서 계속 지 지병이 유지되면 다시 신청해보라고 해서 1년이 지난 현재 하려고 하는데 받을 수 있을까요?

당시 손해사정사가 와서 서류 같은거 사인 받아 갔는데 이기 쫌 의심스럽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장옥춘 손해사정사입니다.

    그러면서 계속 지 지병이 유지되면 다시 신청해보라고 해서 1년이 지난 현재 하려고 하는데 받을 수 있을까요?

    당시 손해사정사가 와서 서류 같은거 사인 받아 갔는데 이기 쫌 의심스럽네요

    : 이에 대해서는 질문자가 가입한 보험상품이 어떤 상품인지, 아이의 진단내용이 명확히 무엇이고, 어떤 검사결과로 인한 것인지를 검사결과도 체크를 해보아야 합니다.

    또한, 보험사에서 부지급결정을 하였다면 부지급결정문도 같이 검토해야 할 사항으로,

    손해사정사에게 검토를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최종호 보험전문가입니다.

    질병코드를 무엇을 받으셨을까요?
    심근병증은 질병코드가 I42인데 I42코드가 나온걸 보험사에서 인정을 못하겠다고 하는건지?

    보험금 거절에 대해서 보험사로부터 부지급사유서를 서면으로 받으신건지?

    보험사 동의서류에 의료자문 동의서 동의해주셨을까요?

    일단 I42코드를 받았다면 한번 더 재청구를 해볼만 합니다.

    여기서 제일 중요한 부분은

    아기의 심장이 출생 한 다음에 여러검사등을 통해서 확장성 심근병증으로 진단확정되었는지, 아니면 이미 태아상태에서 심근병증이었는지에 대해서 소견을 받는것이 가장 중요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출생 후 이루어진거라면 선천성이 아닌 후선청성이기 때문에 보험금을 받을 확률이 높아집니다

  • 안녕하세요. 석한승 보험전문가입니다.

    우선 아이의 치료와 빠른회복을 바라며

    내용의 이해는 조금 어렵네요.

    태아보험부터 가입을힌 보험으로

    출생후 아이의 심근병 치료를 위해

    진단비 청구를 진행하셨는데 

    이를 보험사가 진단코드에 해당되는 내용이 아니라는

    글인거 같네요.

    당사 보험 손해사정사가 사인받아가셨다는거에 

    이해할수 없네요.

    보통 청구사유나 진단코드에 포함되는 내용이 아님 심사과에서 내용전달과 함께 면책사유로 진행되는데

    손해사가 사인을 받으러 오신거

    그리고 보험사가 안내해주는 병원소개

    담당 보험 가입 관리자의 미흡으로 혼란스러우셨을거 같습니다.

    이부분은 우선 똑같이 보험사 상대로 청구 문제에

    분쟁을 도와 주는 손해 사정사 분들이 계십니다.

    그분들과 안에 자세함 얘기를 해보시는것을

    지금 상황에서 추천드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