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모두의마블333
회사에서 비밀 사내커플인 직원들이 있는데 모르는척해줘야겠죠?
저희회사에 신규직원 둘이 사귀는것같습니다.
처음에는 몰랐는데 어느날 탕비실에 들어가는데 둘이 손을 잡고있었는지 제가들어가니 엄청 어색해하면서 당황해하더라구요.
현재는 제가 알기로는 몇몇직원들은 거의 알고있는분위기입니다.
당사자 둘만 비밀처럼 지내고있어요.
이러니 주위사람들만 조금씩 불편해지는 경우가 생기네요.
그냥 공개하라고 말하고 편하게 지내라고 하고싶은데 역시나 본인들 의사를 존중해 모른척해줘야할지 고민입니다.
38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냥 제가 보기에는 귀여운 신규커플이네요.
본인들이 공개하기전까지는 조금 불편하더라도 모르는척해주는게 어떨까요?
나름 둘도 회사에 피해를 안주려고 최대한 숨기고있는걸수도 있잖아요.
굳이 둘이 비밀로 하고있는것을 안다고 강제오픈하는 것은 예의가아닌것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그정도라면 내가 말하지 않아도 아마 모두 아는 사실이기 때문에 그냥둬도 문제 없어보입니다.
누군가 말을 하면 그사람이 그렇게 말했다고 소문이 나면 그분도 안좋은 소문이 나기 때문에 조용히 있는게 제일 좋을 것 같습니다.
둘이 사귄다고 주위사람들 한테 피해를 주면 몰라도 그렇치 않으면 구태어 공개 하라고 말하면 사생활 침해가 아닐까요? 그냥 그러너니 하고 무관심하게 있는것이 맞을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회사에서 비밀 사내커플인 직원을 보게 된다면 그냥 모른 척 하는 게 맞는 듯 합니다 이미 주변에서는 다 알고있기 때문에 모른 척 하는 편이 좋을 듯 합니다
회사에서 사내커플들이 종종 있긴 한데요. 회사에서 공개연애를 하기에는 약간 부담을 가지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인들이 공개를 하지 않으면 그냥 모른체 하고 지내면 될것 같네요
안녕하세요.
사내커플들은 본인들은 잘 감추면서 사귄다고 생각을 많이 하시는것 같아요.
다른분들께는 이미 걸렸는데 말이죠.
제 생각에는 그냥 모르는척 해주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그러다가 자연스레 밝혀지게 될것 같아요 ㅎㅎ
네.사내 커플 직원들 그냥 모른체 하는게 좋다고
생각됩니다. 회사에 크게 피해를 입히는 상황도
아니고 개인 프라이버시도 있으니 알아도 모른척 넘어 가는게 회사생활에는 플러스가 되리라
사료됩니다. 어느정도 시간이 지날때까지는 그냥 지켜보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사내커플이 가끔있죠! 가까이 있기에 서로를 잘알고 믿기 때문이겠죠. 저 같으면 당당하게 얘기하고 사귀겠네요! 왜 쉬쉬하는거죠!
은근히 알아봐주기를 기다리는건 아닐런지요?
만약 회사 다른사람들 몰래 비밀로. 연애하고 있다면 그냥 비밀로 두는 것이 낫지 않을까요. 나름 본인들은 비밀인데 비밀이 아니게 되면 괜히 미안하기도 하고 뭔가 잘못된다면 괜히 죄책감을 들을 수도 있기에 그 사람들이 그렇게 하는 대로 내비두면 될 것 같습니다. 스스로 오픈할 떄가 되면 오픈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보통 일을 잘 하는 커플들의 경우 오픈을 하거나 몰래 물어보고 오픈 안하는지 다들 알고 있는데 비밀연애를 할 꺼면 제대로 한다든지 말하기는 할 것 같아요. 회사는 일을 하는 곳이지 연애를 하는 곳은 아님을 확실해야 하지만 연애를 하는 것이 죄는 아니기에 편하게 말할 것 같기도 하네요. 그 사람들의 의견을 존중해 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제 생각에도 모르는척 해주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당사자 두분께서 아직 직접 밝히지 않은것으로 보아 아직은 비밀로 하고 싶으신것으로 생각됩니다. 물론 사귀고 있는 신규직원분들이 그냥 사귄다고 공개 하고 앞으로 눈치를 안보고 편하게 지내는것도 좋은 방법이기는 하지만, 아직 부끄러울수도 있으니 그냥 스스로 밝히실때까지 기다려주시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그냥 모르는 체 해 주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사내 커플을 당사자 외에 다른 사람은 전부 안다고 할 정도로 표시가 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직원들이 알고 있는 상황이라면 그냥 알콩달콩 사내커플 비밀 유지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회사 내의 사내 커플이 있다 라고 한다면
그들이 직접 본인들의 교제 사실을 알리기 전 까지는 눈감고 모른척 해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몇 몇 알고 있긴 하고 쉬쉬 하더라도
아직 본인들의 입장이 있고, 아직은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기 때문에 연애사실을 알리지 않을 수 있는 부분이
크기 때문에 그 커플이 직접 말을 하기 전 까지는 눈감고 모른 척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원래 사내 커플에 대해서는 오래전부터 이런 말이 있었습니다.
본인들만 모르지 남들은 다들 알고 있다고...
흔히 그런 커플들은 남들이 다들 모른다고 착각하고들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주변에 이미 소문이 파다하게 나 있게 마련입니다.
나중에 서로 깨지면 모두가 어색해지니 굳이 공개하라고 강요하지 마세요.
공개하면 모두가 더 불편해 집니다.
알고도 모른척, 한쪽 눈을 감고 살아가는 것이 사회생활입니다.
님은 그냥 모르는 척 해주세요.
때가되면 비밀 사내 커플이 이야기 할 때가 있습니다.
신입직원 이다 보니 아직 서툰게 많고 눈치 볼 것도 많을 겁니다.
그냥 아름다운 사랑 나누게 봐도 못 본척 해주세요
불이 사귄다는 정확한 정황동 없는것같고 머떤게 불변한지 모르겠지만 큰지장을 주는게아니라면 모른척해주는게 좋을것같단생각입니다
당사자들도 신입이 사내커플이라고 말하기 미안혼것도 있을것같아요
비밀로 하든 공개로 하든 둘이서 연애하고 있는건 둘이 알아서 결정할 사항인거 같습니다. 옆에서 공개해라 마라 이야기할 사항은 아닌거 같습니다.
주위에 모든 사람이 다 알고 있다하더라도 연애당사자들은 그래도 아직 모르는 사람이 있다고 생각할 수 있고 모든 사람들이 다 안다고 하더리도 연애 당사자들 끼리는 비밀로 하자고 했을 수 있습니다.
이들이 어떤 결정을하든 주위에서 알든 모르든 옆에서 이리저리 해라 할 내용은 아닌 것 같습니다.
회사분위기에 악영향을 미쳐 조치해야 할 사항이라면 공개하고 조심해서 연애 해라고 주의 줄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되면 굉장히 기분 나쁘할 것같습니다. 공개해라고 말하는게 연애보다 더 조직에 악영향을 줄 수도 있습니다.
그냥 본인들이 공개하지 않는 이상 괜히 터치하시는 건 아닌거 같습니다
스스로 공개를 하던 끝까지 숨기던 알아서하게 두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사실 불편함보단 사내연애하면서 비밀로 하는거 구경하는게 꿀잼이긴 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