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탕비실에서 연애하는 직원을 목격했습니다.
아침일찍 출근을 했는데, 회사 탕비실에서 남녀 두직원이 서로 손잡고 커피마시고 앉아있더라구요.
아침이라서 아무도 안올줄알고 그랬나봐요. 그 두직원은 저를 보지 못했고, 저는 보자마자 등을 돌려
나가버렸습니다. 둘이 연애를 하는 거 같은데 비밀연애인것 같아요. 그 남녀 두직원에게 봤다고
이야기를 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모른체 가만히 있을까요?
57개의 답변이 있어요!
모른체 해주세요.
비밀연애를 하는 당사자들의 이유가 있겠죠.
그걸 억지로 아는척해버리면 당사자들이 불편해할수가있습니다.
이건 입장을 바꿔생각하면 답이나옵니다.
하나둘셋넷님이 비밀연애를 하고있다면 이 비밀이 지속됐으면 좋을거라고 생각하실것같습니다.
연애 당사자들에게 말하는 건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비밀로 하는 것 같지만 사실 남들이 알든 모르든 전혀 그런건 중요하다고 생각안합니다. 도리어 그들은 자기들이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을겁니다.
그리고 대부분 이런 경우 이미 다른 사람들이 많이 알고 있습니다. 질문자님이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하면 그랬어?하며 몰랐던 것처럼 말하겠지만 결국엔 질문자님만 실없는 사람되는 수가 있습니다.
남 연애하는거 괜히 신경쓰지마세요 다만 회사 규율이나 관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면 한 마디 해줄 수는 있겠지만 그것도 연애 당사자들이 납득할 만한 지적이 아니면 피곤한 관계가 될 수 있습니다.
비밀연애하는거 같다면 모르는척하고 신경안쓰시는게 좋을거같습니다.
이제 연애하는걸 알게되었으니 평소에 신경 안쓰이던게 거슬리게 보일 수 있는데 업무에 지장이 간다면 따로 얘기는 하는게 좋아보입니다
회사 탕비실에서 연애하는 직원을 목격 했다면
그냥 연애 하나보다 라고 눈감고 지나치십시오.
두 사람이 연애를 회사에 알려 본인이 얻을 것은 없습니다.
또한 두 사람이 회사에 업무적인 부분을 태만을 했다 라면 문제는 되어질 순 있겠지만
각자 일을 열심히 하고 회사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라면 굳이 둘이 연애를 이야기를 꺼내 필요는 '
없을 것 같습니다.
회사에서 비밀 연애를 하는 직원들은 결국 내가 아니더라도 누군가에의해서는 발각이 됩니다. 하지만 본인들이 알리지 않고 싶다면 굳이 누군가가 나서서 그것을 이야기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 합니다. 그냥 특별히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 않는 다면 지켜 보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그들의 연애 사실을 알고 있음에도 모른 척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비밀 연애 중인 두 사람은 현재 그 관계를 공개하고 싶어하지 않기 때문입니다.아는 척하면 당사자들에게 불필요한 어려움을 초래할 수 있는 사적인 정보는 보호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당사자들이 직접 밝히기 전까지는 알지 못하는 척하는 것이 최선의 태도입니다.
회사 탕비실에서 다른 직원들 몰래 연애를 하는 사내 연애 커플을 목격 하셨다면 그냥 모른척 해주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일부러 직원들 몰래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데 연애 사실을 알리게 되면 서로 불편한 관계가 될수도 있습니다. 그냥 모른척 해주세요.
솔직히 좋아하는 감정은 어쩔 수 없는 거 같습니다 회사 경비실에서 연애를 목격했다면 저 같으면 차라리 그냥 모른 척할 것 같습니다 아니면 조용히 몰래 하라고 이야기를 하거나 그렇게 이야기를 할 것 같아요 유부녀 유부남이면 문제가 되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그냥 모른 척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당사자들이 먼저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면 그냥 모른체 하는게 도리입니다.
차후에 시간이 지나 서로 헤어지게 된다면 서로가 민망할 수도 있기에 모른척하면 됩니다.
그런 상황은 참 애매하죠 비밀연애라면 서로의 사생활을 존중해주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ㅎㅎ 두 직원이 연애를 하고 있다면 그들의 선택이니 굳이 언급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ㅋ
만약 친한 사이가 아니라면 모른 척하는 것이 더 나을 것 같아요!!ㅎㅎ
나중에 불필요한 소문이 퍼질 수도 있으니 조용히 넘어가는 게 좋겠네요ㅋ
서로의 사생활을 존중하는 것이 중요하니까요^^ㅎ
사내연애는 모른체하는게 맞겠죠. 괜히 사내연애하다가 헤어지면 둘다 난감해질수 있으니 대부분의 회사는 사내연애하면 한사람은 남기고 한명은 다른 회사가거나 규모가 크면 타부서로 이동시키기도 한다는데...
모른척하시는게 좋을거같아요. ..
다음에 사적으로 술자리나밥자리잇을때 슬쩍얘기하시고 담부터조심하라고 ㅎㅎ이렇게장난식으로 말하는것도 좋아요....사내연예가 헤어지고나면 복잡하니 아무도모르는게좋을듯
회사내 사내에서 연애하는 것은 흔히 있는 일입니다.
탕비실에서 직원 두사람이 다정하게 연애를 하고 있는 것을 보았다면
그들이 연애를 하므로서 회사의 분위기를 흐리게 하거나 회사 규칙을 어기지 않았다면
본인들이 공식적으로 밝히기 전까지는 모르는 척하는게 좋습니다.
사내 커플이 탄생하는가 봅니다.
그냥 아름다운 사랑나누게 모르는척하세요.
지금 두사람은 얼마나 좋겠어요?
그러나 너무 과한 행동을 할때에는 살짝 귀뜸해 주는 센서를 보이세요.
안녕하세요.
둘만의 비밀 연애라면 그냥 모른척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때가 되면 밝히거나 헤어지게 되면 자연스럽게 묻혀버리지 않을까 합니다.
그냥 둘이 알아서 하게 모른척 힌시는게 상책일 듯 한 것 같습니다.
그냥 모른척하고 지나가 주시는게좋지않을까요?회사에서 비밀연애하는게 쉽지도않을뿐더러 불륜이 아닌이상에야 젊은 남녀가 연애하는건 응원을해줘야지 고민할건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내 가족의 연애 외에는 봐도 모른척. 고민상담이라고 먼저 말해와도 딱 공감까지만. 참견은 절대 금물입니다.
하물며 직장 사람들끼리 사귀던 손을 잡던 모른척하셔야합니다. 말은 한번뱉으면 어떤결과를 줄지 그 누구도 모르며 주워담을 수 없어요.
이야기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이유를 스스로에게 찾고 묻어두심이 현명할듯 합니다.
같은 사무실의 회사 탕비실에서 비밀연애는 그냥 모르는척 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다만 주변에서 눈치 채긴 쉬워서 공공연히 다들 알고 계실지도 모릅니다. 두분이 말할때까지 기다려 보세요.
회사 규정에 사내연예 금지가 있나요??
규정이 있다면
1. 이야기를해서 쫓가낸다.
2. 볼모로 쓰니의 득을 취한다.
뭐 그외도 많겠지만 두가지 선택하는걸로^^
규정이 없다면
1. 뒷다마까는 재료로 활용한다.
2. 그냥 내 할일한다...
뭐 이렇게 생각하면 될듯~^^
아무도 말릴수 없습니다.지금도 회사 으슥한 곳에어는 남녀의 욕정을 다양한 방법으로 해소하는 사람들 많이있습니다.사람은 때와장소를 가리는 것이 맞습니다만 개와비슷한 사람들 우리주위에 많이 있습니다.그낭 못본체하세요.
모르는체 해주세요.
원래 사내 연애는 프린터기 빼고 다 안다고 했습니다.
아마 목격자가 하나둘셋넷님만 있지는 않을거예요.
다들 보고도 못본척 하는 걸거예요.
사내연애 하는 두 사람도 몰래 연애하는 줄 알아야
더 끈끈해질거예요.
아마 공개 연애로 돌리면 연애의 재미가
반감할거예요.
그냥 두 사람이 연애 하는건 두 사람만 모르게..
ㅍㅎㅎㅎㅎㅎㅎ 별일 아닙니다...
서로 얼마나 애틋합니까...
요즘 같이 흉흉한 사회에서 저런 분위기는 진정으로 아름답지 않습니다..
회사는 일만하는곳... 상사 눈치보고 아부떠는 곳만은 아니기를... 연애를 하면 시너지효과 좋을듯 ... 인구절벽도 해결되고.. 물론 헤어지면 ㅍㅎㅎㅎ
안녕하세요.
질문자가 그 두분과 가까운 사이인가요?
그럼 아는척해도 되겠죠.
아니라면 당근 모르는 척해야죠.
이럴때 어른들이 하시는 말씀이 있죠.
"더운 밥먹고 식은 짓 하지마라!"
사내연애는 회사 팩스도 안답니다 ㅎ
님 말고도 많은 사람이 알거에요
괜히 얘기했다가 나중에 사내연애 소문 퍼지면 소문 퍼트린 사람으로 오해될수도 있어요
팩스가 알아서 전사 프린터에 알려줄때까지
그냥 조용히 모른척 하세요 ㅎ
굳이 뭐 남의 일 아는 척 할 필요가 있을까 합니다. 선을 넘지 않는다면 두고 보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얘기 하다보면 괜히 남의 일에 오지랖을 부리는 것 같아 오해를 받을 수도 있구요. 전 최대한 남의 일에는 무관심 합니다.
모르는척 하는게 맞는겁니다. 봤다고 사실대로 말을 하면 남녀직원 사이도 그렇고 질문자님과 관계도 어색해 칠수도 있습니다. 사내 연애는 본인들 외에 전 직원이 알게되는 과정을 거치게 되어 굳이 말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